틴더 만남 후기
며칠전에 틴더 첫만남 글 올렸는데 그 후로 계속 바빠가지고 이제야 후기 올리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틴더로 대화하다가 인스타로 넘어가서 쫌 더 대화 후 바로 만나기로 했는데요 여성분이 준비하는데 두시간이 걸려서 두시간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차타고 만나러 나갔습니다. 이때 기다리면서 그냥 잘까 생각 한 10번은 한듯
사진으로 봤을때는 필터가 있어서 그런지 꽤나 귀여워 보였는데 실제로 만나니깐 꽤 쎄게 보이시더군요 ㄷㄷ 생긴거는 솔직히 그냥 예쁘장한정도였는데 몸매가 엄청 좋았습니다. 딱 붙는 짧은 원피스에 향수 냄새 진동, 쎈 화장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첫인상은 무슨 술집 여자인줄 알았습니다.. 운전하면서 대화좀 해보니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스무살이였고 우크라이나랑 아르헨티나 혼혈이라더군요. 드라이브 쫌 하다가 한강쪽 가서 주차해놓고 얘기좀 하다가 각을 어떻게 봐야하나 고민중이였습니다.
사실 저는 야동도 일본 아니면 비제이들만 보기때문에 한국 여성분들이 제 취향이였고 외국인은 그렇게 꼴리진 않았습니다만 몸매를 보니 얘기가 달리지더군요. 모텔가기는 귀찮고 돈은 별로 쓰고싶지 않아서 한강 벤치에 앉아서 사십분정도 얘기 들어주고 터치좀 하다가 차에 다시 타서 대딸 받았습니다. 차에 원래 물티슈가 항상 구비되어 있는데 이날에는 물티슈가 다 떨어져서 마지막에는 어쩔수없이 입으로 받아주셨네요 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클럽같이 가자길래 생각좀 해보겠다하고 클럽 근처에서 먼저 내려주고 주차 자리 찾는다고 하고 집으로 달려와서 안전하게 휴식했습니다.. 다음날에 현타가 쫌 와서 인스타 맞팔 다 끊어버리고 메세지도 다 삭제 후 현생 살았습니다. 앞으로 만남은 한국인 아니면 안하려고요 ㅋㅋㅋ 제 취향이 조금 더 확고해진 계기였습니다. 감사해요 금발 여성분.
틴더로 대화하다가 인스타로 넘어가서 쫌 더 대화 후 바로 만나기로 했는데요 여성분이 준비하는데 두시간이 걸려서 두시간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차타고 만나러 나갔습니다. 이때 기다리면서 그냥 잘까 생각 한 10번은 한듯
사진으로 봤을때는 필터가 있어서 그런지 꽤나 귀여워 보였는데 실제로 만나니깐 꽤 쎄게 보이시더군요 ㄷㄷ 생긴거는 솔직히 그냥 예쁘장한정도였는데 몸매가 엄청 좋았습니다. 딱 붙는 짧은 원피스에 향수 냄새 진동, 쎈 화장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첫인상은 무슨 술집 여자인줄 알았습니다.. 운전하면서 대화좀 해보니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스무살이였고 우크라이나랑 아르헨티나 혼혈이라더군요. 드라이브 쫌 하다가 한강쪽 가서 주차해놓고 얘기좀 하다가 각을 어떻게 봐야하나 고민중이였습니다.
사실 저는 야동도 일본 아니면 비제이들만 보기때문에 한국 여성분들이 제 취향이였고 외국인은 그렇게 꼴리진 않았습니다만 몸매를 보니 얘기가 달리지더군요. 모텔가기는 귀찮고 돈은 별로 쓰고싶지 않아서 한강 벤치에 앉아서 사십분정도 얘기 들어주고 터치좀 하다가 차에 다시 타서 대딸 받았습니다. 차에 원래 물티슈가 항상 구비되어 있는데 이날에는 물티슈가 다 떨어져서 마지막에는 어쩔수없이 입으로 받아주셨네요 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클럽같이 가자길래 생각좀 해보겠다하고 클럽 근처에서 먼저 내려주고 주차 자리 찾는다고 하고 집으로 달려와서 안전하게 휴식했습니다.. 다음날에 현타가 쫌 와서 인스타 맞팔 다 끊어버리고 메세지도 다 삭제 후 현생 살았습니다. 앞으로 만남은 한국인 아니면 안하려고요 ㅋㅋㅋ 제 취향이 조금 더 확고해진 계기였습니다. 감사해요 금발 여성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