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학점은행 vs 사이버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사립 4년제 4학년 1학기휴학하다가 휴확 횟수 오바로 제적 처리 되었습니다.
4학년 1학기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학점이 부족하여 3학년1학기정돈 마쳤다 생각은 듭니다만 몇학점을 이수했는지는 제적당한지 2년째라 잘 기억이 안나네요.
확실한건 3학년 1학기 (5학기-6학기 정도) 는 어찌어찌 메꾼 느낌입니다.
학점이 모자라 1년은 더 다녀야한다는 생각을 했었던 기억은 납니다.
현재 대기업 계약직이며 휴학상태일때 입사하였습니다. 그 사이에 제적 당했구요.
다만 직장을 다니면서 정규직 전환을 위해 학사는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요즘 강하게 들어서..
이를 어찌 풀어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음같아선 사이버대 편입이 맞는것같은데 시간과 비용이 상상 이상이더라구요.
빚도있는지라 형편이 그리 넉넉하진 못합니다.
학점은행제는 잘은 모르지만 학습플래너 광고글이 아주 판을 치는걸보니 그냥 돈주고 학점을 사는 그런 개념인것같더군요.
뭐가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뭐가 됐든 학사는 필요하지 싶은데 저같은 고민 하신 선배님들의 현실적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려보겠습니다...
현재 사립 4년제 4학년 1학기휴학하다가 휴확 횟수 오바로 제적 처리 되었습니다.
4학년 1학기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학점이 부족하여 3학년1학기정돈 마쳤다 생각은 듭니다만 몇학점을 이수했는지는 제적당한지 2년째라 잘 기억이 안나네요.
확실한건 3학년 1학기 (5학기-6학기 정도) 는 어찌어찌 메꾼 느낌입니다.
학점이 모자라 1년은 더 다녀야한다는 생각을 했었던 기억은 납니다.
현재 대기업 계약직이며 휴학상태일때 입사하였습니다. 그 사이에 제적 당했구요.
다만 직장을 다니면서 정규직 전환을 위해 학사는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요즘 강하게 들어서..
이를 어찌 풀어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음같아선 사이버대 편입이 맞는것같은데 시간과 비용이 상상 이상이더라구요.
빚도있는지라 형편이 그리 넉넉하진 못합니다.
학점은행제는 잘은 모르지만 학습플래너 광고글이 아주 판을 치는걸보니 그냥 돈주고 학점을 사는 그런 개념인것같더군요.
뭐가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뭐가 됐든 학사는 필요하지 싶은데 저같은 고민 하신 선배님들의 현실적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