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 눈뜨고 재밌는 게 사라졌다는 느낌을 받네요.
어릴 때는 숫자 계속 세는 것도 재밌었는데
사춘기때 자위로 성욕푸는 거 알고난 이후로
인생살면서 뭔가 미칠 듯이 집중해본 게 없어요
그나마 사행성짙은 온라인게임(메, 로 등등)
정도가 끝이고 그마저도 화나서 캐삭꼬접엔딩...
이러다가 현실도 노잼 캐삭엔딩할 거 같아요
도파민중독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사춘기때 자위로 성욕푸는 거 알고난 이후로
인생살면서 뭔가 미칠 듯이 집중해본 게 없어요
그나마 사행성짙은 온라인게임(메, 로 등등)
정도가 끝이고 그마저도 화나서 캐삭꼬접엔딩...
이러다가 현실도 노잼 캐삭엔딩할 거 같아요
도파민중독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