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하려고 하지 말고 시간도 어차피 길고 그런데 같이 누워서 티비도 보다가 천천히 키스하면서 어디 만져야겠다 이런거 생각하지 말고 키스도 느긋하게 하면서 손은 여기저기 터치 하거나 쓰다듬거나 껴안는걸로 먼저 하시죠 그러다가 이제 천천히 내려가면서 밑에 만져주면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긴장되서 잘 안 서고 그리고 사정도 잘 안되고 그러는데 하시다보면 익숙해지십니다. 편하게 마음 먹는게 중요합니다. 저는 그럴 때 자연스럽게 밑에 빨아준다면서 긴장 풀면서 한적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