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멕시코인
1년 만난 여자친구 전남친이 멕시코인 인걸 알게됐어요
교환학생으로 1년 유학간동안 만났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그냥 친구라고 말하고 지금까지 와츠앱도 가끔하고 통화도
하는거 알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전남친인걸 알게 됐네요..
여자들 유학가면 문란해진다고 들었는데
지금 여자친구도 사실 유교적인 타입은 아니고, 오히려 좀 개방적이에요
멕시코에서 1년간 뭘 했을지.. 왜 아직도 연락을 하는지..
친구랑 한 카톡을 보는데 전남친이랑 관계중에
‘이 꼬추 저 꼬추 다 빨아! ’ 이런 말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여러 명이랑 한건지 그냥 흥분하려구 했던 말인지..
착찹하네요
이 문제로 싸워도 봤지만
이제 그냥 과거고 정말 아무 감정도 없고 평생 볼 일도 없어서
친구처럼 지내왔다고 하네요.. 이젠 연락 절대 안하겠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교환학생으로 1년 유학간동안 만났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그냥 친구라고 말하고 지금까지 와츠앱도 가끔하고 통화도
하는거 알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전남친인걸 알게 됐네요..
여자들 유학가면 문란해진다고 들었는데
지금 여자친구도 사실 유교적인 타입은 아니고, 오히려 좀 개방적이에요
멕시코에서 1년간 뭘 했을지.. 왜 아직도 연락을 하는지..
친구랑 한 카톡을 보는데 전남친이랑 관계중에
‘이 꼬추 저 꼬추 다 빨아! ’ 이런 말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여러 명이랑 한건지 그냥 흥분하려구 했던 말인지..
착찹하네요
이 문제로 싸워도 봤지만
이제 그냥 과거고 정말 아무 감정도 없고 평생 볼 일도 없어서
친구처럼 지내왔다고 하네요.. 이젠 연락 절대 안하겠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