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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좀 애잔하네요..꼭 애인이 없어도 난 잘 살고 있다는 것은..스스로 위안삼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1.애인이 있는 것이 좋냐.(섹파 포함)
2.애인이 없는 것이 좋냐.
로 질문하면.당연히 애인이 있는 것이 좋다는 답변이 대다수가 아닐까요.없는 것은 스스로 위안삼고자...합리화하는것 같아서..동질감으로 인해서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감정소모해도 좋고.돈 낭비해도 좋고..개인적인 시간이 없어져도..애인이 있어면 좋겠습니다..ㅠ.ㅠ..
참..저는 몇년동안 금욕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강제적으로,,,,,
1.애인이 있는 것이 좋냐.(섹파 포함)
2.애인이 없는 것이 좋냐.
로 질문하면.당연히 애인이 있는 것이 좋다는 답변이 대다수가 아닐까요.없는 것은 스스로 위안삼고자...합리화하는것 같아서..동질감으로 인해서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감정소모해도 좋고.돈 낭비해도 좋고..개인적인 시간이 없어져도..애인이 있어면 좋겠습니다..ㅠ.ㅠ..
참..저는 몇년동안 금욕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강제적으로,,,,,
돈 여부와 상관없이..몇년되었는데요? 몇년째 술도 안마시고 있습니다.뭐 특별히 ..이렇다할 계기는 없고.,,그냥 살다보니;.술집 여자에 대해서는,,,.별 관심이 없어지네요..그냥 일반 여자를 만나야 하는데..이것도 직업관련 깊이 있는...공부하고 취미 diy 하다보니.혼자 있는 져녁을 많이 보냅니다.....몇명이써 저녁먹어도...반주 조차도..안한지. 몇년되었네요...저녁먹고.저는 바로 집으로 옵니다.2차 안가요.(사실 제가 없는 편이..직원들 노는 측면에서도 ..좋겠죠...)전통찻집에서 차마시는 것이 저에게는 2차 정도?,,,,
애인이 있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지만..솔직히 이 나이들고 보니..사람을 좀더 가리게 되더군요..
애인이 있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지만..솔직히 이 나이들고 보니..사람을 좀더 가리게 되더군요..
한때.많이 다녀봤죠.지금은 거의 흠미가 없다고 할까요.저는 처음부터 룸에 다녔습니다.28인가?.29인가..그렇다가,,안마도 알고 었었지만..서로 얼굴도 잘 모르는데..바로 옷을 벗는다는 것이....좀 ...민망하기도 하더군요...술좀 마시면서 얼굴 익히고..이런 순서를 좋아했는데...................안마는 경기도의 아는 사장님이 추천을 너무 하셨서..술안마셔도 된다.돈 아낀다(룸에 비해서..)그래서..34인가.35인가 그때..둘이써 안마 처음가봤는데..중간에 여자가 한명 더 들어오는 두명에게 서비스 받았는데.충격적이었습니다.ㅋㅋ
일때문에..거제,진주,부산,평택,수원,화성,인천,서울 등 몇군데 다니면서 일마치고.해당 지역의 사장님하고 술마시다보면.자연스럽게 룸에도 가게되더군요.제가 지금도 그렇지만.노총각이고 애인도 없어서.사장님들이 일부로 데리고 다닙니다.ㅋ
이외에..제가 사는 곳에서..프랜차이즈를 했는데..오프라인 사이트도 만들어서 회원관리도 하고요..전국 회원 정기모임도 주기적으로 했습니다. 특히 제가 사는 곳에 오시면(사이트에서 포인트 있는 분들만,,포인트 차감조건으로,,) 관련 강좌를 1대1로 해드리는데..대략 8시간에서 10시간 정도 무상으로 강좌를 해드리기도 했습니다.강좌하면서.온라인에 오픈하지 않은 유용한 프로그램들도 주면서(가맹점 전용 프로그램은 오픈불가) 사용법도 알려주고..이런식으로 일주일에 한명씩 업체가 아닌 자영업 사장님들을 상대로 무상 교육을 하다보니................자주 접하게 된 경우였습니다.
사실 이런 무상 교육은 해주는 곳도 없고..유상교육이라는 것 자체가 서로 경쟁이 심해서 해주는 곳도 없는 상태에서 매장 운영부터.프로그램 사용법 등..배우고 싶은 자영업 사장님들이 많은데..이런 분들을 위한 교육을 일주일에 한번꼴에.. 1대 1 혹은 1대2로 해주다보니....한달에 최소.3,4번은 룸에 본의 아니고..반은 본의에.따라서 가보긴 했습니다. 간혹 어느 사장님은 자기 매장으로 초대를 해서 전반적인 운영상태를 봐달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서울의 모 사장님은 계속 외부에서 해킹이 들어와서 트래픽이 너무 발생해서..손님들이 게임을 못할 정도이다..전용선 업체에도 문의를 해봤는데..전허..답을 찾을수가 없다고 하실 경우.............출장으로..3박4일에서 일주일 정도 가기도 했습니다.전체 시스템을 점검해주고.원인찾아주고.재 구축후에...운영방법까지 전해주기도 했습니다.(외부 업체가 자기에게 의뢰를 맡길려고 관리 직원이 트래픽 유발하는 툴 숨어놓은 사례도 있고...알바가 몇개월동안,,관리프로그램 조작으로 하루에 5만원씩 삥땅친 것..........찾기도 했습니다..이런 식으로 유상 혹은 무상으로 해주다보니..술마실 기회가 자주 생겼다고 할까요......타 지역에 오픈해주는 경우 해당 지역의 자영업 사장님을 지역 가맹점으로 대우를 해주는 데...그 사장님하고 같이 해당 지역의 오픈을 도와주기도 합니다.그럼 새롭게 오픈하신 사장님은 오픈을 도와준 그 지역의 사장님(제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의 지역 가맹점 사장님)에게 자주 만나서 도움얻기도 하죠.일단 이렇게 도오픈 도와주고.정식 오픈후에.저는 내려오지 않고..2,3일 정도는 같이 매장운영에 대한 실태를 점검해주고 도와드린 다음에.최종적으로 내려오기 전에..해당 지역의 가맹점 사장님 불려서.오픈하는데.고생하셨다고 술 한잔 대접(당연히..며칠 일한 동안의 일단은 계산해드림)....하고..이런식으로 좀 마시긴 했습니다.그럼 보통은 그 지역 사장님이 내가 아는 곳이 있다 그곳으로 가자이런 식이죠..
지금은 이 업을 정리하고 다른 업을 하고 있고..지금 하고 있는 업은;..;..오픈해주는 것이 아니라서....거의 술마실 기회가 없고..있어도 몇년동안 거의 마신 적은 없네요.마셔도 몇개월에 저녁먹어면서 소주한두잔 정도........이외에는.전허...........술마신 적이 없어서.남들은 술 끊은 것으로 알고 있답니다.ㅋ
일때문에..거제,진주,부산,평택,수원,화성,인천,서울 등 몇군데 다니면서 일마치고.해당 지역의 사장님하고 술마시다보면.자연스럽게 룸에도 가게되더군요.제가 지금도 그렇지만.노총각이고 애인도 없어서.사장님들이 일부로 데리고 다닙니다.ㅋ
이외에..제가 사는 곳에서..프랜차이즈를 했는데..오프라인 사이트도 만들어서 회원관리도 하고요..전국 회원 정기모임도 주기적으로 했습니다. 특히 제가 사는 곳에 오시면(사이트에서 포인트 있는 분들만,,포인트 차감조건으로,,) 관련 강좌를 1대1로 해드리는데..대략 8시간에서 10시간 정도 무상으로 강좌를 해드리기도 했습니다.강좌하면서.온라인에 오픈하지 않은 유용한 프로그램들도 주면서(가맹점 전용 프로그램은 오픈불가) 사용법도 알려주고..이런식으로 일주일에 한명씩 업체가 아닌 자영업 사장님들을 상대로 무상 교육을 하다보니................자주 접하게 된 경우였습니다.
사실 이런 무상 교육은 해주는 곳도 없고..유상교육이라는 것 자체가 서로 경쟁이 심해서 해주는 곳도 없는 상태에서 매장 운영부터.프로그램 사용법 등..배우고 싶은 자영업 사장님들이 많은데..이런 분들을 위한 교육을 일주일에 한번꼴에.. 1대 1 혹은 1대2로 해주다보니....한달에 최소.3,4번은 룸에 본의 아니고..반은 본의에.따라서 가보긴 했습니다. 간혹 어느 사장님은 자기 매장으로 초대를 해서 전반적인 운영상태를 봐달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서울의 모 사장님은 계속 외부에서 해킹이 들어와서 트래픽이 너무 발생해서..손님들이 게임을 못할 정도이다..전용선 업체에도 문의를 해봤는데..전허..답을 찾을수가 없다고 하실 경우.............출장으로..3박4일에서 일주일 정도 가기도 했습니다.전체 시스템을 점검해주고.원인찾아주고.재 구축후에...운영방법까지 전해주기도 했습니다.(외부 업체가 자기에게 의뢰를 맡길려고 관리 직원이 트래픽 유발하는 툴 숨어놓은 사례도 있고...알바가 몇개월동안,,관리프로그램 조작으로 하루에 5만원씩 삥땅친 것..........찾기도 했습니다..이런 식으로 유상 혹은 무상으로 해주다보니..술마실 기회가 자주 생겼다고 할까요......타 지역에 오픈해주는 경우 해당 지역의 자영업 사장님을 지역 가맹점으로 대우를 해주는 데...그 사장님하고 같이 해당 지역의 오픈을 도와주기도 합니다.그럼 새롭게 오픈하신 사장님은 오픈을 도와준 그 지역의 사장님(제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의 지역 가맹점 사장님)에게 자주 만나서 도움얻기도 하죠.일단 이렇게 도오픈 도와주고.정식 오픈후에.저는 내려오지 않고..2,3일 정도는 같이 매장운영에 대한 실태를 점검해주고 도와드린 다음에.최종적으로 내려오기 전에..해당 지역의 가맹점 사장님 불려서.오픈하는데.고생하셨다고 술 한잔 대접(당연히..며칠 일한 동안의 일단은 계산해드림)....하고..이런식으로 좀 마시긴 했습니다.그럼 보통은 그 지역 사장님이 내가 아는 곳이 있다 그곳으로 가자이런 식이죠..
지금은 이 업을 정리하고 다른 업을 하고 있고..지금 하고 있는 업은;..;..오픈해주는 것이 아니라서....거의 술마실 기회가 없고..있어도 몇년동안 거의 마신 적은 없네요.마셔도 몇개월에 저녁먹어면서 소주한두잔 정도........이외에는.전허...........술마신 적이 없어서.남들은 술 끊은 것으로 알고 있답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