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제 나이는 27살 남자입니다.
전 여친들이랑 사귈때는 전여친들이 다들 피임약도 먹어줘서 노콘으로 하고,
입으로도 잘 빨아줘서 문제없이 관계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만난 여친은 죽어도 입으로는 못빨겠다고 하고, 콘돔도 무조건 껴서 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항상 빨아주면 엄청 잘 섰지만, 이제 제가 손으로 세워야하고 콘돔도 끼고 할려고 하니, 고추가 계속 죽더군요.
어떻게 섹스를 해도 콘돔 때문에 계속 고추가 죽습니다.
여친이 잘 조이는편인데도, 계속 발기가 죽는데, 비뇨기과 가서 이렇게 말을 하면 약을 처방해 줄까요?
아니면 그냥 뭐 야동 끊고, 운동 열심히 하고 등등의 말만 해줄까요?...
혹시 같은 경험 해보신분 있으실까요?
전 여친들이랑 사귈때는 전여친들이 다들 피임약도 먹어줘서 노콘으로 하고,
입으로도 잘 빨아줘서 문제없이 관계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만난 여친은 죽어도 입으로는 못빨겠다고 하고, 콘돔도 무조건 껴서 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항상 빨아주면 엄청 잘 섰지만, 이제 제가 손으로 세워야하고 콘돔도 끼고 할려고 하니, 고추가 계속 죽더군요.
어떻게 섹스를 해도 콘돔 때문에 계속 고추가 죽습니다.
여친이 잘 조이는편인데도, 계속 발기가 죽는데, 비뇨기과 가서 이렇게 말을 하면 약을 처방해 줄까요?
아니면 그냥 뭐 야동 끊고, 운동 열심히 하고 등등의 말만 해줄까요?...
혹시 같은 경험 해보신분 있으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