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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똑같은거 당했습니다. 가면 그 여자 꼬추달려있고 돈안준다고하면 문닫고 일행들옵니다. 틴더랑 마프에 득실합니다. 아 저는 베트남현지에서요. 한국에서는 모르겠는데 으 최악의경험
여자 혼자만 있을까요.. 댓글 말대로 장롱에서 누가 나올까봐 겁나네요
전 태국에서 그냥 미프 채팅하다가 관광안내해준다해서 사진상으론 얼굴도 나쁘지 않아서 알겠다해서 만났는데, 여자로 변신중인..분을 만났습니다. 하관은 아직 주사를 정기적으로 못받았는지 매우 발달되있어서 기괴했네요 게다가 대화하다보니 한국어를 1년밖에 안했다고 들었는데 너무 한국인스럽게 한국말을 잘하고, 버즈를 엄청 좋아함.(나이30 딱 버즈세대) 그리고 오타쿠임-> 한국사람이 성정체성느끼고 태국으로 간 사람임을 느꼇습니다. 태국에선 모든 사람이 존중 받는 국가이니 저도 그냥 같이 밥먹고 까페가고 적당히 놀다 왔습니다..
물론 미프로 잘 만난 여성분도 많은데 한번씩 꺼림칙한
분들이 걸립니다. 그리고 한번씩 이건 진짜 호텔가면 ㅈ되겠다 라는 느낌도 팍듭니다. 주소도 검색해보면 외진호텔인경우도 많고 그런느낌들면 안갑니다
물론 미프로 잘 만난 여성분도 많은데 한번씩 꺼림칙한
분들이 걸립니다. 그리고 한번씩 이건 진짜 호텔가면 ㅈ되겠다 라는 느낌도 팍듭니다. 주소도 검색해보면 외진호텔인경우도 많고 그런느낌들면 안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