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 해결책좀 내주세요..ㅠ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전 지금 20살이고요
중학교 1학년때부터 짝사랑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와 어찌어찌 잘 되 중학교 3학년때 사귀게 되었다가 1년 사귀고 고등학교 1학년 때 진짜 안 좋게 헤어졌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제가 좀 많이 그 친구에게 찌질했던 것 같아요.. 그 친구가 사귈 때 2번이나 헤어지자했는데 제가 집 앞까지 가서 3시간동안 매달리기도 했고 제가 더 좋아했어서 항상 을의 입장이었던거같아요.. 그래서 헤어질때 다 제가 서운했던 점 다 말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2년 뒤 고3 때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그때도 어찌어찌해서 힘들게 버텼는데 오늘 외출했다가 집 오는 길에 그 친구를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참고로 그 친구와 저희 집은 5분거리입니다 서로 모른척하고 지나갔는데 집 오니 그 친구가 너무 미안하고 그립습니다.. 그 친구를 항상 못 잊고 연락할까말까 고민하다 이제 슬슬 잊혀질 쯤 자꾸 이럽니다ㅠ
제가 이런데 글 쓰는게 처음이라 읽는데 좀 어색할 수 있습니다ㅠ
저에게 있어서 그 친구가 첫사랑인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요..?
전 지금 20살이고요
중학교 1학년때부터 짝사랑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와 어찌어찌 잘 되 중학교 3학년때 사귀게 되었다가 1년 사귀고 고등학교 1학년 때 진짜 안 좋게 헤어졌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제가 좀 많이 그 친구에게 찌질했던 것 같아요.. 그 친구가 사귈 때 2번이나 헤어지자했는데 제가 집 앞까지 가서 3시간동안 매달리기도 했고 제가 더 좋아했어서 항상 을의 입장이었던거같아요.. 그래서 헤어질때 다 제가 서운했던 점 다 말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2년 뒤 고3 때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그때도 어찌어찌해서 힘들게 버텼는데 오늘 외출했다가 집 오는 길에 그 친구를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참고로 그 친구와 저희 집은 5분거리입니다 서로 모른척하고 지나갔는데 집 오니 그 친구가 너무 미안하고 그립습니다.. 그 친구를 항상 못 잊고 연락할까말까 고민하다 이제 슬슬 잊혀질 쯤 자꾸 이럽니다ㅠ
제가 이런데 글 쓰는게 처음이라 읽는데 좀 어색할 수 있습니다ㅠ
저에게 있어서 그 친구가 첫사랑인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