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발기 관련
20대 초중입니다. 제가 평소 성욕이 강하기도 해서 2일 1딸 1일 1딸도 하곤 했는데요. 어느샌가 자위를 의무적으로 하는 거 같은? 별로 끌리지 않는데 억지로 세워서 하기도 하고 하다가 죽어도 억지로 하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쩌다 여자랑 하게 됐는데 잘 안서고 서도 강직도가 100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노포경인 상태로 껍질이 까져서 그런지 몰라도 귀두쪽이 굉장히 예민해서 자극 하면 간지럽고 발기가 풀리더라고요. 그뒤로 그냥 안서서 손으로 세우는 과정에서 거의 강직도로 따지자면 100중 10쯤 됐을까 싶은데 사정감이 몰려오더니 말 그대로 서지도 않았는데 사정을 했습니다. 뭔가 굉장히 자존심도 상하고 여자쪽도 놀라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느끼는 걸론 선 상태에서 귀두쪽 자극 → 자극은 유지된채로 발기만 죽음 → 재 자극하니 사정 이런 느낌인 거 같은데, 당분간 야동 자체를 끊고 금딸을 해볼까요? 아니면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그러다가 어쩌다 여자랑 하게 됐는데 잘 안서고 서도 강직도가 100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노포경인 상태로 껍질이 까져서 그런지 몰라도 귀두쪽이 굉장히 예민해서 자극 하면 간지럽고 발기가 풀리더라고요. 그뒤로 그냥 안서서 손으로 세우는 과정에서 거의 강직도로 따지자면 100중 10쯤 됐을까 싶은데 사정감이 몰려오더니 말 그대로 서지도 않았는데 사정을 했습니다. 뭔가 굉장히 자존심도 상하고 여자쪽도 놀라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느끼는 걸론 선 상태에서 귀두쪽 자극 → 자극은 유지된채로 발기만 죽음 → 재 자극하니 사정 이런 느낌인 거 같은데, 당분간 야동 자체를 끊고 금딸을 해볼까요? 아니면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