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래도 헤어진 여자친구 붙잡기 위해서 어떻게 무슨 말을 해야할까요 도통 답이 나오질 않아 아씨형님들께 여쭙니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상견례까지 했지만 여자친구 마음이 떠서 이별을 하였는데 구체적인 헤어진 이유는 모르겠고 그저 권태기 인거같은데 마지막에 붙잡히지도 다시 만나지도 않을꺼 라고 하며 매정하게 나왔지만 모든걸 다 내려놓고 내일 마지막으로 연락하려합니다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결혼까지 생각한것이면 뭐 글쓴이분이 평소하는거나 뭐든지 이때까지 참고지냈지만 결혼해서 평생 참기힘들어서 그런것일수도 있고 나이가 어떻게 되는진 모르지만 당장 결혼하기 싫고 그런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상견례에서 원하던 시부모님상이 아니였을수도 있고 이게 잡으려해도 이유를 알아야 뭔 말을 할터인디.. 좀 그런 이유긴 하지만 결혼압박감 때문이거나 진짜 환승이별일 수도 있으니.. 잡는거 보다 새로운 인연 만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