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아파트 대출금 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다름이아니라 뭐 좀 여쭤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저는 30대 중반 중소기업 다니고 세후 월 300정도 받고있습니다.
결혼 후 아이와 셋이 20평대 전세로 살고있다가 올해 아이가 하나 더 태어나서 30평대로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요. 집 값이 너무 비싸네요..
주변에서 아파트는 신축을 가야한다.. 구축사면 절대로 안된다는 말들과 아이도 친구들이 사는 좋은 아파트로 가고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방이지만 풀대출로 5억대 아파트를 들어가려고 적금, 예금, 주식에 들어있던 돈들 전부 모아보고 있습니다.. 전 지금은 좀 모으고 불리다가 40대에 좋은 집으로 이사가고 싶었는데 주변인들과 아이, 가족들의 성원에 못이겨 이사를 가기로 마음이 정해지고 있네요.. 월 이자원금만 100만원대인데.. 앞으로 애들 생활비, 교육비 생각하면 살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체증식으로 하면 그나마 10년정도는 100만원 이하로 나오기는 하던데 .. 중간에 다른데로 이사 갈 생각하고 체증식으로 대출을 받는게 낫겠죠? ㅠㅠ 정신도 없고.. 지금도 밤세서 야근하고 쓰는 글이라 두서가 없지만 그냥 힘이라도 내고싶고 위로라도 받고싶어서 이렇게 형님 동생분들께 글을 남깁니다.. 이게 가장의 무게인가봐요.. 돌아가신 아버지가 보고싶은 날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저는 30대 중반 중소기업 다니고 세후 월 300정도 받고있습니다.
결혼 후 아이와 셋이 20평대 전세로 살고있다가 올해 아이가 하나 더 태어나서 30평대로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요. 집 값이 너무 비싸네요..
주변에서 아파트는 신축을 가야한다.. 구축사면 절대로 안된다는 말들과 아이도 친구들이 사는 좋은 아파트로 가고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방이지만 풀대출로 5억대 아파트를 들어가려고 적금, 예금, 주식에 들어있던 돈들 전부 모아보고 있습니다.. 전 지금은 좀 모으고 불리다가 40대에 좋은 집으로 이사가고 싶었는데 주변인들과 아이, 가족들의 성원에 못이겨 이사를 가기로 마음이 정해지고 있네요.. 월 이자원금만 100만원대인데.. 앞으로 애들 생활비, 교육비 생각하면 살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체증식으로 하면 그나마 10년정도는 100만원 이하로 나오기는 하던데 .. 중간에 다른데로 이사 갈 생각하고 체증식으로 대출을 받는게 낫겠죠? ㅠㅠ 정신도 없고.. 지금도 밤세서 야근하고 쓰는 글이라 두서가 없지만 그냥 힘이라도 내고싶고 위로라도 받고싶어서 이렇게 형님 동생분들께 글을 남깁니다.. 이게 가장의 무게인가봐요.. 돌아가신 아버지가 보고싶은 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