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저의 마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065609#c_2066588
월요일 같은 수요일이네요 3일만 파이팅 하시면 또 3일 쉬네요!!
어제는 제가 왜인지 모르게 자꾸 생각나면서 손에 잡히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그분과 통화를 했습니다...끊고 보니까 2시간 20분 정도 통화를 했더라구요
통화 마지막쯤에 제가 여성분에게 '이유는 모르겠지만 계속 생각이 나고 관심이 가더라 나도 모르게 호감이 생겨버린것 같은데 혹시라도 느끼고 있었냐?'라고 물어보니
A도 '느끼고 있었고 나도 되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한게 '당장 사귀자 만나자 이건 아니지만 그냥 어느정도 감정을 표현해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서 이야기한거니 너무 부담갖지 말아달라 혹시라도 부담스럽다면 견뎌라'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서로 한가지 취미에 오랫동안 즐기다보니 사실 동호회에서 만나고 헤어지는 일을들 흔하게 봐왔던 터이고 경험도 있기에 꺼려지는건 당연하다는건 A와 저 둘다 생각이 같았습니다. 저는 그래서 더욱 조심하기도 했었구요.
통화로 서로 생각과 마음만 알아본뒤 일요일 오후쯤에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끊었습니다.
확실히 서로 마음은 있는데 조심스러운건 어쩔 수 없나 봐요..
일요일 데이트하고 시간되면 후기 작성해보겠습니다..ㅎ
월요일 같은 수요일이네요 3일만 파이팅 하시면 또 3일 쉬네요!!
어제는 제가 왜인지 모르게 자꾸 생각나면서 손에 잡히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그분과 통화를 했습니다...끊고 보니까 2시간 20분 정도 통화를 했더라구요
통화 마지막쯤에 제가 여성분에게 '이유는 모르겠지만 계속 생각이 나고 관심이 가더라 나도 모르게 호감이 생겨버린것 같은데 혹시라도 느끼고 있었냐?'라고 물어보니
A도 '느끼고 있었고 나도 되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한게 '당장 사귀자 만나자 이건 아니지만 그냥 어느정도 감정을 표현해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서 이야기한거니 너무 부담갖지 말아달라 혹시라도 부담스럽다면 견뎌라'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서로 한가지 취미에 오랫동안 즐기다보니 사실 동호회에서 만나고 헤어지는 일을들 흔하게 봐왔던 터이고 경험도 있기에 꺼려지는건 당연하다는건 A와 저 둘다 생각이 같았습니다. 저는 그래서 더욱 조심하기도 했었구요.
통화로 서로 생각과 마음만 알아본뒤 일요일 오후쯤에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끊었습니다.
확실히 서로 마음은 있는데 조심스러운건 어쩔 수 없나 봐요..
일요일 데이트하고 시간되면 후기 작성해보겠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