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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실제 출장마사지 했었습니다. 주 종목은 아로마 마사지였구요.
예전에 강남쪽에서는 여성전용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등에 인증을 받고 홍보를 올려놓으면 연락이 왔습니다.
주로 유흥 종사자이신 여성분들이 많이 받으시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비용문제도 있고, 일반인분들은 아무래도 그런경험이 적다보디 시도자체가 두렵기 때문이죠.
강남쪽은 그런 카페나 블로그가 있어서 편했었는데, 타 지역으로 가니까 수요도 많지 않고, 홍보할 곳도 마땅치 않아서 채팅어플이나 SNS, 다른 손님의 추천을 통해 예약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제 경우는 진짜 건전 마사지였기 때문에 처음부터 아무 거리낌 없이 해달라는 분들은 저도 꺼리곤 했습니다. 그런분들은 주로 마사지가 아닌 다른 목적으로 부르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남자손님도 해드렸고, 커플도 해드렸었는데, 남자인 경우에는 게이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다른 요구를 하거나 제 바지를 벗기려 한다든지 하는 경우들을 몇번 겪고나서 안하게 되었고,
남친이나 남편이 마사지사를 못믿어서 같이 있는거 정도야 상관없는데, 옆에서 자기 보는 앞에서 여성을 흥분시켜달라든지, 삽입을 해도 된다든지 성적인 요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커플도 안하게 됐죠.
그 외에도 쉬멜이나 트렌스젠더이신분들도 있었는데, 오히려 그런분들은 마사지만 편하게 잘 받는 편이었습니다.
남자분한테 건전하게 마사지를 받고 싶으시다면, 한국분들이 정식으로 운영하는 스포츠마사지 샵을 가시거나, 물리치료사 분들이 운영하는곳을 가는곳이 좋습니다.
그런곳에서는 오히려 여성분들이 성추행당했다면서 가짜로 신고해서 돈뜯고 그런경우들이 많아서 안해주려고 하시는 경우도 많을겁니다.
제 경험상 여성전용 마사지라고 돼 있고 남성 관리사들이 하는곳이라면... 특히 주 종목이 스웨디쉬라면 99.9999% 이상한곳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젊은 관리사도 잘 없습니다. 대부분 아저씨들일겁니다.
여성전용 출장 마사지로 남자 관리사들이 오는 경우도 처음에는 신고당할까봐 보통의 마사지를 하다가 슬슬 간을 볼겁니다. 그러면서 기구로 해준다거나 ㅅㅅ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돈을 목적으로 하는 관리사라면 주로 기구를 이용하고, ㅅㅅ가 목적이라면 뭐 그냥 다 하죠.
p.s 아로마 마사지는 보통 일회용 속옷을 위아래로 착용하고 받게 되는데, 압도 어느정도 있고, 부드럽기만 한 마사지는 아니라서 받으실때 딱히 흥분되거나 하는일이 적습니다.
다만 스웨디쉬 마사지는 훨씬 더 부드럽고 접촉면적이 많은 마사지라서 처음 받으시는 분이라면 불편한 부분이 더 많으실 수 도 있습니다.
물론 약간 흥분되기도 하는 그 기분 자체를 마사지로 받아들이고 편하게 받으시면 좋지만, 쌩판 처음보는 남성에게 편하게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웨디쉬 마사지는 커플끼리 서로 배워서 해주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했던 다양한 경험들이 있으니 특별히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
혹시 마사지 무료로 해주겠다는 쪽지오면 그냥 다 거르시면 됩니다. 칼차단~!
예전에 강남쪽에서는 여성전용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등에 인증을 받고 홍보를 올려놓으면 연락이 왔습니다.
주로 유흥 종사자이신 여성분들이 많이 받으시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비용문제도 있고, 일반인분들은 아무래도 그런경험이 적다보디 시도자체가 두렵기 때문이죠.
강남쪽은 그런 카페나 블로그가 있어서 편했었는데, 타 지역으로 가니까 수요도 많지 않고, 홍보할 곳도 마땅치 않아서 채팅어플이나 SNS, 다른 손님의 추천을 통해 예약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제 경우는 진짜 건전 마사지였기 때문에 처음부터 아무 거리낌 없이 해달라는 분들은 저도 꺼리곤 했습니다. 그런분들은 주로 마사지가 아닌 다른 목적으로 부르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남자손님도 해드렸고, 커플도 해드렸었는데, 남자인 경우에는 게이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다른 요구를 하거나 제 바지를 벗기려 한다든지 하는 경우들을 몇번 겪고나서 안하게 되었고,
남친이나 남편이 마사지사를 못믿어서 같이 있는거 정도야 상관없는데, 옆에서 자기 보는 앞에서 여성을 흥분시켜달라든지, 삽입을 해도 된다든지 성적인 요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커플도 안하게 됐죠.
그 외에도 쉬멜이나 트렌스젠더이신분들도 있었는데, 오히려 그런분들은 마사지만 편하게 잘 받는 편이었습니다.
남자분한테 건전하게 마사지를 받고 싶으시다면, 한국분들이 정식으로 운영하는 스포츠마사지 샵을 가시거나, 물리치료사 분들이 운영하는곳을 가는곳이 좋습니다.
그런곳에서는 오히려 여성분들이 성추행당했다면서 가짜로 신고해서 돈뜯고 그런경우들이 많아서 안해주려고 하시는 경우도 많을겁니다.
제 경험상 여성전용 마사지라고 돼 있고 남성 관리사들이 하는곳이라면... 특히 주 종목이 스웨디쉬라면 99.9999% 이상한곳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젊은 관리사도 잘 없습니다. 대부분 아저씨들일겁니다.
여성전용 출장 마사지로 남자 관리사들이 오는 경우도 처음에는 신고당할까봐 보통의 마사지를 하다가 슬슬 간을 볼겁니다. 그러면서 기구로 해준다거나 ㅅㅅ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돈을 목적으로 하는 관리사라면 주로 기구를 이용하고, ㅅㅅ가 목적이라면 뭐 그냥 다 하죠.
p.s 아로마 마사지는 보통 일회용 속옷을 위아래로 착용하고 받게 되는데, 압도 어느정도 있고, 부드럽기만 한 마사지는 아니라서 받으실때 딱히 흥분되거나 하는일이 적습니다.
다만 스웨디쉬 마사지는 훨씬 더 부드럽고 접촉면적이 많은 마사지라서 처음 받으시는 분이라면 불편한 부분이 더 많으실 수 도 있습니다.
물론 약간 흥분되기도 하는 그 기분 자체를 마사지로 받아들이고 편하게 받으시면 좋지만, 쌩판 처음보는 남성에게 편하게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웨디쉬 마사지는 커플끼리 서로 배워서 해주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했던 다양한 경험들이 있으니 특별히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
혹시 마사지 무료로 해주겠다는 쪽지오면 그냥 다 거르시면 됩니다. 칼차단~!
마사지를 좋아하시는데 저렴하게 이용하고 싶으시다면 지역의 타이마사지 샵을 추천합니다. 다만 다른곳보다 비용이 좀 더 비싸더라도 프렌차이즈 마사지샵을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냥 동네에 난립하는 타이마사지샵들은 마사지를 제대로 배우지도 않은 관리사들이 대부분이며, 마사지비용이 저렴한데 그 중에서도 관리사 몫으로는 만원도 안주는 경우가 많아서 대부분 남성 손님들에게
서비스(유사성행위)를 받게함으로써 팁으로 돈을 버는곳이 대부분입니다.
아무 정보없이 마사지 샵을 찾게 되신다면, 일단 입구에서부터 조명이 어두침침한곳은 거르시고, 관리실이 문으로 돼 있는 곳보다는 커튼으로 돼 있는곳이 이상한짓을 안하는 곳일 확률이 높습니다.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잘 되어 있는곳이 건전한 곳일 확률이 높구요.
그냥 동네에 난립하는 타이마사지샵들은 마사지를 제대로 배우지도 않은 관리사들이 대부분이며, 마사지비용이 저렴한데 그 중에서도 관리사 몫으로는 만원도 안주는 경우가 많아서 대부분 남성 손님들에게
서비스(유사성행위)를 받게함으로써 팁으로 돈을 버는곳이 대부분입니다.
아무 정보없이 마사지 샵을 찾게 되신다면, 일단 입구에서부터 조명이 어두침침한곳은 거르시고, 관리실이 문으로 돼 있는 곳보다는 커튼으로 돼 있는곳이 이상한짓을 안하는 곳일 확률이 높습니다.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잘 되어 있는곳이 건전한 곳일 확률이 높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