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친 친구들을 ...
만났습니다
같은 동네 태어나 중고 시절 참 재밌게 지내다가 성인된 이후 3년전 친구 하나때문에 손절을 첬는데
오늘 추석 연휴 술집 번화가 우연히 마주쳤네요
반갑게 흔들며 인사해주는 친구들과 담배 한모금
쭈욱 들이킨후 다른 친구가 내년 결혼식 와야된다며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손절친 친구 표정이 이내 말하면
안된다는것을 말한듯 이내 표정이 안좋아 지면서 다그치네요 그 다른 친구가 이내 상황을 파악을 한듯 애는 절대 부르지 말라며 내년 너는 내 결혼식에 꼭 참석하지말라고 이내 이야기 주고받다가 자기네 옆집 술자리 꼭오라는것이 어찌나 불편하던지 그 친구들 자리 끝나고 나서야 갈때 인사하며 자리가 길어져 이제 왔다 이제 한잔하러 가자고 하니 손절친 친구가 이내 자기들 무리들 이끌고 다 가버리네요 뭐 저는 후회도없고 관심도 없습니다만
그 손절친 친구도 내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우연히 오늘 옆친구가 이야길 했는데 그걸왜 애한테 이야길 하냐는듯 한 표정에 너무나 화가났지만 이참에 손절 잘 쳤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친구는 키도크고 인물도있고 대학시절 국시 1등을 해서 의사가 된 이후엔 부류끼리 만난탓인지 어릴적 친구에 대한 표방이 난색하더군요 .. 그래서 손절친 이유입니다 물론 다른 몇몇 친구들은 잘만나지만
저한텐 유독 여자친구도 보여준적도없고 그많은 술자리에서 본적도없습니다 저만 소외된 느낌을 받았고 그친구와 관련된 친구들과는 모든연을 끊었습니다 그뒤 오늘 만나버렸네요 그친구 하나때문에 모든걸 포기하고 버렸는데 오늘 행동한 모습을보니 저 정말 손절을 잘한게 맞을까요?
같은 동네 태어나 중고 시절 참 재밌게 지내다가 성인된 이후 3년전 친구 하나때문에 손절을 첬는데
오늘 추석 연휴 술집 번화가 우연히 마주쳤네요
반갑게 흔들며 인사해주는 친구들과 담배 한모금
쭈욱 들이킨후 다른 친구가 내년 결혼식 와야된다며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손절친 친구 표정이 이내 말하면
안된다는것을 말한듯 이내 표정이 안좋아 지면서 다그치네요 그 다른 친구가 이내 상황을 파악을 한듯 애는 절대 부르지 말라며 내년 너는 내 결혼식에 꼭 참석하지말라고 이내 이야기 주고받다가 자기네 옆집 술자리 꼭오라는것이 어찌나 불편하던지 그 친구들 자리 끝나고 나서야 갈때 인사하며 자리가 길어져 이제 왔다 이제 한잔하러 가자고 하니 손절친 친구가 이내 자기들 무리들 이끌고 다 가버리네요 뭐 저는 후회도없고 관심도 없습니다만
그 손절친 친구도 내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우연히 오늘 옆친구가 이야길 했는데 그걸왜 애한테 이야길 하냐는듯 한 표정에 너무나 화가났지만 이참에 손절 잘 쳤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친구는 키도크고 인물도있고 대학시절 국시 1등을 해서 의사가 된 이후엔 부류끼리 만난탓인지 어릴적 친구에 대한 표방이 난색하더군요 .. 그래서 손절친 이유입니다 물론 다른 몇몇 친구들은 잘만나지만
저한텐 유독 여자친구도 보여준적도없고 그많은 술자리에서 본적도없습니다 저만 소외된 느낌을 받았고 그친구와 관련된 친구들과는 모든연을 끊었습니다 그뒤 오늘 만나버렸네요 그친구 하나때문에 모든걸 포기하고 버렸는데 오늘 행동한 모습을보니 저 정말 손절을 잘한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