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이고 제빵일을 시작한지 17일차 입니다 제빵에 관해서는 아무것도몰랐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투잡으로 카페에서 주말알바를 하다 사장님이 좋게봐주셔서 직장도 그만둔상태였고 일을하게되었습니다.제가 6개월동안 카페알바를 하면서 제빵직원들이 과장 1명빼고 4명 퇴사했습니다 그후 과장혼자 하다 제가들어갔습니다. 근데 과장이 이틀째부터 저한테 짤주머니를 사용해 일정한 모양 일정한 양으로 크림 짤기 빵 토핑 바르는것부터 간단한거 조차 못한다고 저한테 뭐라고 하더군요 기본적인것도 못할거면 하지마라 혼자하는게 더편하다 이렇게 얘기를하더라구요 이일을 왜하냐 이런식으로해서 평생먹고살겠냐 한달이 지나도 달라지는건 없을거다 하더라구요 그후 제가 손에 어느정도익어서 속도도 나오고하니 별말없다 오늘 성형하는걸 배웠는데 2번3번 보여주고 제가 못따라하고 어버버거리니 자기가 수없이 많은사람을 가르쳤는데 제가 젤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저한테 다른데서는 아무것도 못하면 설거지만 1~2년 시킨다고 하더라구요.그후 퇴근하면서 생각해보니 대표가 일주일마다 저한테 할만하냐고 물어보길래 별생각없었는데 6개월동안 4명이나 퇴사한게 아마 이런식으로 해서 그만둔게 아닐까 생각이듭니다.대표도 저한테 과장 성격이 지랄맞다고 하더군요 과장은 9년동안 제빵을했습니다 나이는 31살이구요 9년한사람이랑 이제 17일차인사람이랑 같을수가있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물론 그사람 눈에 제가 느리고 답답해서 그런걸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봤습니다.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이건 도저히 이해가 안돼 여기 글을 올립니다.긴글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