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하면 자신이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죠
수치심을 모르고 뭐도 모르는 주제에 확언을 하는거죠
전세계 잘나가는 전문가들이 말하는건데 방구석 호구가 지말이 맞다고 우기는꼴이라고 보면 됩니다
저 유튜부 동영상도 전혀 예시가 안되고요
위에 말했던건 제가 말한 말들이 아닙니다
전세계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입니다
일본이 제공한 데이터상으로는 문제 없다 하지만 정확하게 어떤 과정을 통해 샘플을 채취했는지 모르고 함께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신뢰성은 알 수 없다는 조건을 걸었고
앞으로 장기간 지속적으로 계속 방류할 경우에도 지켜봐야 한다는게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말하는거고요
그래서 정부도 앞으로 계속 샘플 채취하고 확인하고 연구하는 행위를 하는것이고요
이미 미래를 알면 왜 계속 측정하며 데이터를 모으고 연구할까요?
무식한건 죄가 아닌데 무식한데 나대는건 남에게 피해가 됩니다
주제파악 못하고 세계적인 석학사들이 말하는거 다 틀리고 자신이 안다고 생각하다니 이정도면 지능의 문제 입니다
전문가들 조차도 이번 방류에 대해서 정확한 미래를 판단하지 못하고 지켜보며 연구하고 있는데
방구석 찐따가 자신의 말이 진리인냥 관련 서적 한권도 안읽어본 주제에 뭐라 뭐라 진리인냥 외치는거 보면 참.. 웃픕니다
오염수 문제로 바다에서 나는게 건강에 문제가 있든 없든 안먹을 수는 없어요. 바다에서 나는 것들이 인간에게 필수적이니까요. 먹고 문제가 생겨도 어쩔수 없고 안나면 다행인 일이죠. 바다에서 나는걸 안먹겠다고 피하려해도 소금은 먹어야하고 또한 단체급식이나 가공식품으로 바다에서 나는 것들이 재료든 양념으로든 들어간다면 모른채로 먹게되는거죠. 그리고 문제가 생긴다면 당장 몇개월 내에 눈으로 볼수있게 되는 일이 아니라 5년 10년 장기적으로 누적되서 문제가 되는 일입니다. 방사능이 몸에 축적되고 그게 암 등 여러 질병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질병이 생겨도 그게 방사능때문에 병이 생긴거라고 알기는 쉽지않죠. 그래서 훗날 통계에 암 환자가 늘었다던지 여러 수치로 방사능 영향을 추정할 수 있게될겁니다. 그 전까지는 다들 사람들이 수산물을 너도나도 먹고 괜찮은 것처럼 보이니까 괜찮다고 여기고 그냥 먹을겁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사람들이 IAEA가 세계의 원전들 관련 감시기구정도로 여기는데 IAEA는 원전업계 활성화를 위한 조직이라서 사람들이 방사능이 위험하다고 여길만한 말은 안할겁니다. 코로나때 WHO가 중국 두둔하는 것 비슷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