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Comments
아이구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아버지께서 기초수급자가 되어 병원비를 지원받고 있다는 말이 정확하게 의료급여를 받는 것인지 아니면 생계급여를 받는 것인지~ 생계급여를 받으시면서 차상위본인경감제의 헤택을 받으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생계급여를 받으시는 것이면 가족분들의 자산기준 개별(연소득1억이상, 자산9억초과)이 아니기에 금융정보동의를 해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단 의료급여를 받으시는 것이라면 부양의무자 기준이 많이 타이트해지기에 행정복지센터나 구청 복지과에 문의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대략 작성자분의 상황을 읽어보면 아버지께서 의료급여를 받으시는 상황이라고 해도 오래전 이혼과 가정의 사정으로 연을 끊고 있는 사연이라면 와이프의 금융정보동의서를 해주어도 와이프분이 크게 자산이 있지 않는 이상
의료혜택은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렇게 되어야만 아버지의 병원비등이 의료급여 혜택으로 절감이 되어서 큰아버지께서 경비를 부담하시는데 영향이 덜 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의료급여혜택을 못 받게 되면 큰아버지께서 부담하셔야 하는 금액이 너무 크게 올라버리기에 아버지와 큰아버지및 차후 작성자분의 가족에게도 부담으로 다가 올 수 있으니 와이프분에게 잘 설명하셔서 금융정보동의서 하나정도는 작성해주셔도 무방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께서 기초수급자가 되어 병원비를 지원받고 있다는 말이 정확하게 의료급여를 받는 것인지 아니면 생계급여를 받는 것인지~ 생계급여를 받으시면서 차상위본인경감제의 헤택을 받으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생계급여를 받으시는 것이면 가족분들의 자산기준 개별(연소득1억이상, 자산9억초과)이 아니기에 금융정보동의를 해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단 의료급여를 받으시는 것이라면 부양의무자 기준이 많이 타이트해지기에 행정복지센터나 구청 복지과에 문의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대략 작성자분의 상황을 읽어보면 아버지께서 의료급여를 받으시는 상황이라고 해도 오래전 이혼과 가정의 사정으로 연을 끊고 있는 사연이라면 와이프의 금융정보동의서를 해주어도 와이프분이 크게 자산이 있지 않는 이상
의료혜택은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렇게 되어야만 아버지의 병원비등이 의료급여 혜택으로 절감이 되어서 큰아버지께서 경비를 부담하시는데 영향이 덜 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의료급여혜택을 못 받게 되면 큰아버지께서 부담하셔야 하는 금액이 너무 크게 올라버리기에 아버지와 큰아버지및 차후 작성자분의 가족에게도 부담으로 다가 올 수 있으니 와이프분에게 잘 설명하셔서 금융정보동의서 하나정도는 작성해주셔도 무방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와이프분의 금융정보동의서를 요구하는 것은 의료급여에서 부양의무자에 작성자분의 와이프분도 혼인신고로 포함되었기에 복지과에서 요청하는 것일 뿐이니
글에서 작성하신 것처럼 부모님의 이혼후 20년넘게 왕래가 없고 아버지에 대한 부양의무를 하지 않을 생각이란 것을 명확하게 말씀해주시면
되는 것이기에 앞써 글을 적은 것처럼 직접 아버지께서 수급받고 있는 행정복지센터(동사무소) 담당자와 직접 연락해 보시고 금융정보동의서 제출에 대한 것도
말하면 간단하게 해결 되실 것 같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복지센터 당담자와 연락을 하시면 됩니다~!!!
어려운 것 없어요~!! 제가 복지과는 아니라서 100% 맞다라는 말은 못하지만 대략적으로 글 작성자분 같은 경우가 많이 보기 때문에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잘 해결되실꺼라 봅니다~!!
글에서 작성하신 것처럼 부모님의 이혼후 20년넘게 왕래가 없고 아버지에 대한 부양의무를 하지 않을 생각이란 것을 명확하게 말씀해주시면
되는 것이기에 앞써 글을 적은 것처럼 직접 아버지께서 수급받고 있는 행정복지센터(동사무소) 담당자와 직접 연락해 보시고 금융정보동의서 제출에 대한 것도
말하면 간단하게 해결 되실 것 같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복지센터 당담자와 연락을 하시면 됩니다~!!!
어려운 것 없어요~!! 제가 복지과는 아니라서 100% 맞다라는 말은 못하지만 대략적으로 글 작성자분 같은 경우가 많이 보기 때문에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잘 해결되실꺼라 봅니다~!!
이런저런 고민많으시겠어요. 마음한편으로 밉고 보기도싫으실거고 낳아주신 부모님이라 신경은 쓰이고 그래도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말.... 참 이말 진하죠? 생명은 시작이있으면 끝이있는데 아무리 밉고 나쁘든 낳아주신 부모님이시잖아요 언젠간 헤어짐이있을텐데 후회하시지마시고 옆에 계실때 조금이라도 아버님에 대한 고민. 미래에 이건좀해드릴걸 이런거 없게 만드셔 가지고 글쓴형님 맘 편하게 하시는게 중요하실거같아요. 사랑하는 와이프분도 아버님이 이러시다는데 싫다고하시진않을거에요. 부모님이 있었기에 사랑하는 와이프분.처가가 생겼으니까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