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좁은 걸까요? (19x)
제가 속 좁은걸까요?
저는 직장인이고
도움 많이 받고 친하게 지낸 형님이 2년전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형님이 귀국했다고 연락이 와서 여사친과 3명만나기로 했습니다(형님과 여사친 다 아는 사이입니다.)
형님이 유학생이라 차도 없고 약속장소에 까지 나오기 힘들것같아 제가 형님집까지 가서 형님데리고 약속 장소에 갔습니다.
다 같이 모여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갔습니다.
유학생이라 돈이 없을 것 같아 제가 저녁을 전부 결재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2차를 갔습니다.
저는 밥을 샀으니 2차는 결재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아무도 결재를 하겠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형님은 지갑을 안가져왔답니다 여사친도 자기도 요새 돈이 없답니다 결국 제가 2차까지 결재했습니다. 분위기 안좋게하기 싫어서여. 그래도 저는 불쾌한 표정은 참기 힘들더군요.
과거에도 형님이 한번씩 지갑안가져왔다는 레퍼토리는 가끔씩 써먹었어요. 또 이 레퍼토리가 나오더군요.
여사친도 얻어먹으러 나온것 같더군요. 여사친도 직장인치라 충분히 돈쓸수 있을텐데...
설마 설마하고 있었는데... 역시나더군요...
제가 1차 2차 다 사야하나요? 너무 속 좁은 인간인가요?
저는 직장인이고
도움 많이 받고 친하게 지낸 형님이 2년전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형님이 귀국했다고 연락이 와서 여사친과 3명만나기로 했습니다(형님과 여사친 다 아는 사이입니다.)
형님이 유학생이라 차도 없고 약속장소에 까지 나오기 힘들것같아 제가 형님집까지 가서 형님데리고 약속 장소에 갔습니다.
다 같이 모여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갔습니다.
유학생이라 돈이 없을 것 같아 제가 저녁을 전부 결재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2차를 갔습니다.
저는 밥을 샀으니 2차는 결재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아무도 결재를 하겠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형님은 지갑을 안가져왔답니다 여사친도 자기도 요새 돈이 없답니다 결국 제가 2차까지 결재했습니다. 분위기 안좋게하기 싫어서여. 그래도 저는 불쾌한 표정은 참기 힘들더군요.
과거에도 형님이 한번씩 지갑안가져왔다는 레퍼토리는 가끔씩 써먹었어요. 또 이 레퍼토리가 나오더군요.
여사친도 얻어먹으러 나온것 같더군요. 여사친도 직장인치라 충분히 돈쓸수 있을텐데...
설마 설마하고 있었는데... 역시나더군요...
제가 1차 2차 다 사야하나요? 너무 속 좁은 인간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