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떳떳한데 주눅들 필요없죠?
제 요즘 취미가 불법주정차를 국민신문고로 신고하는거거든요
시작한지 두달만에 600건이 넘도록 신고했어요
문제는 제가 신고하는걸 보고 막 뭐라하는 사람들때문에 주눅이 들기시작했어요. 이전에도 뭐라 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나름 공포심이 들정도여서 제가 주눅이 들었네요. 상황이 어땠냐면요 마치 제가 사진찍기만을 기다렸다는듯이 제가 사진찍는 순간 클락숀울리면서 자동차로 저한테까지 와서 욕을 날리더라고요 허허 그 때는 저도 밀싸움안지고 지나가긴 했는데 그 이후론 저한테 금전적인 혜택이 전혀 없는데 이걸 계속 해야하나 싶고 그 이후로도 계속 신고하긴 하는데 사람들이 저만 보는거 같고 그 때처럼 갑툭튀해서 뭐라 할거같기도 하더군요. 여기서 그만두면 괜히 지는거 같아서 계속 하긴해요. 주눅들면 제가 지는거겠죠?
시작한지 두달만에 600건이 넘도록 신고했어요
문제는 제가 신고하는걸 보고 막 뭐라하는 사람들때문에 주눅이 들기시작했어요. 이전에도 뭐라 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나름 공포심이 들정도여서 제가 주눅이 들었네요. 상황이 어땠냐면요 마치 제가 사진찍기만을 기다렸다는듯이 제가 사진찍는 순간 클락숀울리면서 자동차로 저한테까지 와서 욕을 날리더라고요 허허 그 때는 저도 밀싸움안지고 지나가긴 했는데 그 이후론 저한테 금전적인 혜택이 전혀 없는데 이걸 계속 해야하나 싶고 그 이후로도 계속 신고하긴 하는데 사람들이 저만 보는거 같고 그 때처럼 갑툭튀해서 뭐라 할거같기도 하더군요. 여기서 그만두면 괜히 지는거 같아서 계속 하긴해요. 주눅들면 제가 지는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