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고민입니다..
일단 글쓴이는 현재 21살입니다. 본론을 얘기하자면 불법토토를 18살부터 시작해서 옛날에는 그냥 소액만 하고 꼴면 안 하고 그런식이였는데 2달 전부터 제 기준 큰 돈을 자꾸 따니까 소액을 따도 돈으로 보이지 않아 기본 몇십씩 충전하고 따고 꼴고를 반복하면서 주변에 돈도 빌리면서 하다가 현재는 대출도 받으면서 이번에 따면 돈 갚고 손 떼자라는 생각으로 벌써 400가까이 대출을 받았습니다... 3달 전만 해도 생활에 지장없게 소액으로 재미만 보는 느낌이었는데 2달 사이에 이렇게 빚도 지면서 하게 됐다는게 안 믿겨지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알바를 하면 금방 갚겠지만 알바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신분이라 어쩔 수가 없네요(눈치채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정말 이제는 안 하겠지 하면서도 계속하게 되네요..
정말 이제는 안 하겠지 하면서도 계속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