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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T
=> Value Added Tax
=> 부가가치세
=>상품을 생산하면서 증가한 가치에 기반하여 징수되는 세금
부가가치세를 납부하는 자
=> 해당 재화를 구매하는 자!!
'부가가치세'라는 말이 수단(현금으로 결제하여 상품을 취하든 카드로 결제하여 상품을 취하든)과 관계없이
걷는 세금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현물 금을 구매할 때,
부가가치세를 납부합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재화를 구매하는 자가 부가가치세를 납부해야 하니
금판매업소에서 구매하는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것이 맞는거죠^^
타 국가의 상황을 보면,
아닌 국가도 꽤 있습니다만...
대한민국 법은
아직까지는 현물 금을 살때,
구매하는 개인이 부가가치세를 내고
판매하는 사업자가 대신 납부를 하는 방식으로
국가에서 징수합니다.
그리고!!!
팔때도 부가가치세가 붙습니다.
그런데!!
금을 개인이 팔때!!
사는 쪽은 주로 누구인가요?
금 취금 업자들이겠죠?
이번엔 반대로
금 취금 업자들이 금을 사니!!
해당 업자들이 부가가치세를 개인에게
납부하고
개인이 업자들에게 받은 부가가치세를
국가에 대리 납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부가가치세를 정확하게 납부하고 이행하려면
사고 파는 양쪽이 모두!!
사업자이어야만 합니다.
일반 개인은
재화를 구매할 때는 부가가치세를 납부하지만
재화를 판매할 때는 부가가치세를 받을 의무가 사라집니다.
개인이 재화를 판매할 때 부가가치세를 대리 납부하려면..
(앞서 설명드린대로 부가가치세는 사는 쪽이 내는 것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판매자가 대리납부합니다.)
개인사업자 등...사업자등록을 득한자이어야만 합니다.
자세한 얘기는 길어지니
대략 이정도만 이해하셔도 됩니다.^^
이때!!
사는 가격과 파는 가격이 동일하다면!
부가가치세를 걷을 필요성도 없어질 뿐더러
'부가가치세'라는 말의 의미에 부합하려면
실물금(그 중 골드바 기준)은 사용흔적도 없고
추가로 생산한 것도 없어서
가치가 증가 되지 않으니
상품의 가치는 그대로이나
업자들의 부가 이익과 부가가치세를 줄이려는 목적 등으로
업자들이 사들이는 가격(팔때 가격)이 낮게 책정되는 것입니다.
위 내용은 어디까지나 이론적인 부분이긴 합니다.^^
그러니
금시세가 형성될때
살때 가격과 팔때 가격이 존재하고
공시되며
살때 가격에는 부가가치세 포함 가격이라고 명시되고
팔때 가격에는 딱히 부가가치세 포함 가격이라고
명시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 Value Added Tax
=> 부가가치세
=>상품을 생산하면서 증가한 가치에 기반하여 징수되는 세금
부가가치세를 납부하는 자
=> 해당 재화를 구매하는 자!!
'부가가치세'라는 말이 수단(현금으로 결제하여 상품을 취하든 카드로 결제하여 상품을 취하든)과 관계없이
걷는 세금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현물 금을 구매할 때,
부가가치세를 납부합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재화를 구매하는 자가 부가가치세를 납부해야 하니
금판매업소에서 구매하는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것이 맞는거죠^^
타 국가의 상황을 보면,
아닌 국가도 꽤 있습니다만...
대한민국 법은
아직까지는 현물 금을 살때,
구매하는 개인이 부가가치세를 내고
판매하는 사업자가 대신 납부를 하는 방식으로
국가에서 징수합니다.
그리고!!!
팔때도 부가가치세가 붙습니다.
그런데!!
금을 개인이 팔때!!
사는 쪽은 주로 누구인가요?
금 취금 업자들이겠죠?
이번엔 반대로
금 취금 업자들이 금을 사니!!
해당 업자들이 부가가치세를 개인에게
납부하고
개인이 업자들에게 받은 부가가치세를
국가에 대리 납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부가가치세를 정확하게 납부하고 이행하려면
사고 파는 양쪽이 모두!!
사업자이어야만 합니다.
일반 개인은
재화를 구매할 때는 부가가치세를 납부하지만
재화를 판매할 때는 부가가치세를 받을 의무가 사라집니다.
개인이 재화를 판매할 때 부가가치세를 대리 납부하려면..
(앞서 설명드린대로 부가가치세는 사는 쪽이 내는 것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판매자가 대리납부합니다.)
개인사업자 등...사업자등록을 득한자이어야만 합니다.
자세한 얘기는 길어지니
대략 이정도만 이해하셔도 됩니다.^^
이때!!
사는 가격과 파는 가격이 동일하다면!
부가가치세를 걷을 필요성도 없어질 뿐더러
'부가가치세'라는 말의 의미에 부합하려면
실물금(그 중 골드바 기준)은 사용흔적도 없고
추가로 생산한 것도 없어서
가치가 증가 되지 않으니
상품의 가치는 그대로이나
업자들의 부가 이익과 부가가치세를 줄이려는 목적 등으로
업자들이 사들이는 가격(팔때 가격)이 낮게 책정되는 것입니다.
위 내용은 어디까지나 이론적인 부분이긴 합니다.^^
그러니
금시세가 형성될때
살때 가격과 팔때 가격이 존재하고
공시되며
살때 가격에는 부가가치세 포함 가격이라고 명시되고
팔때 가격에는 딱히 부가가치세 포함 가격이라고
명시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