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신
회사에서 맡은 일에 항상 열심히 하고 거의 조용하게 지내는데
어제 큰 일도 아닌 작은 실수로 오늘 회사 모든 직원 앞에서 큰소리로
실수 지적하면서 혼났네요...
개인적으로 불러다가 할 수 있는 시간도 많았는데 왜 하필 회사
모든 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또한 소리 지르면서 말 했는지 모르겠네요...
뭔가 엄청난 일이고 회사나 일에 피해를 줬으면 할 말이 없지만
큰 힘 안들고 처리할 수 있는 일이였기에 불러서 이런 일이 있었으니 다음부터 조심해라 하고 끝날 일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실수가 매번 있었던 것 처럼 언제 정신차릴래? 똑바로 일해라, 딴 생각하니까 그렇지 등등 욕을 돌려서 말하는 부분이 많았네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했고 자리로 가니 다른 직원들이 다 저를 보는 눈빛이 저렇게 사고를 많이 쳤나?라는 눈빛이였고 "조용하게 사고만 치는 직원"으로 낙인 찍혔는 기분이 듭니다
잘못한 일은 인정하고 사과할건 사과하는 성격인데 오늘만큼은 저런 마음보단 망신을 당했다는 느낌에 화가 나네요
이렇게 기분 좋지 않는 일을 적어서 불편해 하시는 형님들도 계시겠지만 그냥 하소연할 곳이 없는 동생이 푸념 늘어놓는다고 생각해주세요
어제 큰 일도 아닌 작은 실수로 오늘 회사 모든 직원 앞에서 큰소리로
실수 지적하면서 혼났네요...
개인적으로 불러다가 할 수 있는 시간도 많았는데 왜 하필 회사
모든 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또한 소리 지르면서 말 했는지 모르겠네요...
뭔가 엄청난 일이고 회사나 일에 피해를 줬으면 할 말이 없지만
큰 힘 안들고 처리할 수 있는 일이였기에 불러서 이런 일이 있었으니 다음부터 조심해라 하고 끝날 일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실수가 매번 있었던 것 처럼 언제 정신차릴래? 똑바로 일해라, 딴 생각하니까 그렇지 등등 욕을 돌려서 말하는 부분이 많았네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했고 자리로 가니 다른 직원들이 다 저를 보는 눈빛이 저렇게 사고를 많이 쳤나?라는 눈빛이였고 "조용하게 사고만 치는 직원"으로 낙인 찍혔는 기분이 듭니다
잘못한 일은 인정하고 사과할건 사과하는 성격인데 오늘만큼은 저런 마음보단 망신을 당했다는 느낌에 화가 나네요
이렇게 기분 좋지 않는 일을 적어서 불편해 하시는 형님들도 계시겠지만 그냥 하소연할 곳이 없는 동생이 푸념 늘어놓는다고 생각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