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와 대화가 안통해요.. 객관적으로 누구잘못인지..
오늘 제 기분에 의해서 절대 편파적으로 적지않고
저도 제 잘못을 알고 싶어서 적는 거이기 때문에 절대 제 주장만 하지 않겠습니다
경비보안직종에 일하고있고
순찰 관련해서 후배가 좀 근무 태만하는것 같아서 따로 불러서 얘기했습니다.
왜냐면 관리하는 사무실에 유리창이 깨져있어서
그 시간대 cctv를 돌려봤는데
미화여사님, 경비원 이렇게만찍히고
순찰 보고서에 적힌 시간대를 대조해보니 전혀 돌지를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상황이 발생했으니 오늘은 좀 신경써서 순찰 돌라고 했습니다.
이날 후배 개똥이 말똥이라고 치면
개똥이는 유리창 사건에 순찰 안돈친구이고
말똥이는 개똥이의 동기입니다.
제가 잘돌라고 한 다음날
개똥 말똥 같은 야간근무였는데
유리창 깨진걸 모르니 선배가 애들좀 나태해진것같다하여
다음날 제가 유리창 꺠진날, 그리고 제가 잘 돌라했던날
순찰 프로그램을 까봤습니다.
그런데 안돌았더군요
여기서 제입장은 선배가 얘기해도 안듣는걸 보면 도대체 절 뭘로생각하는지
그래서 따로 또 불러 얘기하려다가 근무시간 안맞아서 하루이틀 지나고 얘기를 하려는데
이 다음날 갑자기 실화재 상황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 첫날 둘째날 안돌았으면
셋째날은 돌았겠지 설마 라는 마음에
이번에도 순찰 프로그램을 까봤습니다
안돌았더군요 하,,
그래서 말똥이를 불렀죠
첫날 개똥이 순찰안돈거 때문에 이번에 신경 잘쓰라했는
둘이 같이 근무들어가서 왜 안돌았냐
그러니 대답이 돌았답니다
저는 그래서 내가 순찰 프로그램 까봤는데 안돌았던데 라고하니
태그기를 찍지않고 돌았답니다 안찍어도 더 잘볼수있고
그게더 편하고 그렇다구요
그래서 거기서 제가 더 확인하려면 CCTV를 까보거나해야하는데
여기까지는 솔직히 너무 불신이고
돌았다 하니 양심에 맡기고 CCTV까보기 힘들어서 믿는다는게 아니라
더이상 의구심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화재건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이때도 순찰 프로그램 까보니 안돌았습니다
화재가 오후7시에 났는데 저희가 순찰을 8시에 돌아서
늦게 마쳐도 충분히 돌수있는 시간이고
또 제가 예전 작업하다 늦었을때 00시에 복귀를해서
순찰 돌기 시간이 너무 애매해 제가 돌고 나면
후발순찰 도는 사람들이 복귀 시간 직전에 복귀하고 그래서
가라를 쳤거든요
그런데 이게 보고서를 잘못적어서
주작친게 들켰는데 이때 알아차리고 수정해줬던게
말똥이인데 그냥 조용히 넘어갈수도 있었던걸
선배한테 보고 그리고 관리자 보고해서 시말서 작성
근데 이건 제실수니 인정해요
하지만 정말 순찰 돌기 싫어 쉬려고 안돌았던게 아니고
내가 안하면 다음 근무자한테 짬이 되니 그걸 알고서 작업이 늦어진건데
솔직히 좀.. 잘할때는 아무말 없다가 한번못하니 이래버려서 정없다고 느꼈어요
이때 말똥이가 저한테 돌았어야하는거 아니냐고
충분히 돌수있었다고 이렇게 자기가 말을 하며
그 입에서 나온 말이 다리가 되어서 자기가 건널수있어야하는데
빈틈이 많습니다..
화재 이후로 충분히 순찰돌 시간있었는데 안돌았다는거죠..
이일에 대해서 물어보니 또 돌았답니다
화재가 발생하고나서 어떤 미친놈이 안돌았겠냐고 하면서요
그래서 저도 그럼 돌았다는거 알겠다 제 오해 다풀렸다고하니
말똥이가 기분이 나쁘다고 합니다
왜냐면 제가 순찰 프로그램을 까봤어가지구요
제위에 선배가 까보라했냐 아니면 관리자가 까보라했냐면서요
평소에는 제가 이렇게 안까보는데요
왜냐면 저도 잘안돌고 다른 친구들도 안돌기 때문에
그냥 내부는 잘안보고 외각만 슥 보고 돌아와요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열어봤던건
유리창 깨진 사건이후 그리고 순찰을 안돌고 그거를 봐왔기때문에 열어본건데
열어본 자체가 기분이 나쁘답니다.
원래 순찰을 제대로 도는건 태그기로 태깅을해서 기록을 남겼어야하는데
그걸 보고 돌은지 안돈지 판단하는게 그거 없었어서 안돌았다 판단하고 얘기를 꺼냈는데
처음에 그럼 FM으로 돌았어야 의심이 없지 않았을까요
이렇게 말하니 자기도 할말이 없는지
이제는 예전에 선배도 안돌았는데
왜 요즘에 이러냐고 합니다..
저는 현재를 얘기하는데
후배는 과거를 얘기하고
그래서 서로 잘못하고 누가 잘했고 못했고 따지긴 힘들고
마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반전이 제가 다른 후배들 모아놓고 얘기하니
말똥이도 순찰 프로그램 다까보고
화재건도 화재 발생후 순찰안돌았다네요
같이 근무들어간 후배가 말을 그렇게 하는데..
그 잠시를 이기려고 양심을 판사람한테
뭘더 설득할지 그냥 대화가 안통해 그 후배들과 얘기하고 그렇게
퇴근했습니다.
후배들과 얘기하니 말똥이 입장도 뭐 이해가 가고
저는 퇴사도 10일정도 남았는데 왜이렇게 끝까지 시끄러운지
괜히 이니시 걸었나 싶네요
그친구도 한달뒤면 다른곳으로 발령나구요
순찰 이야기도 괜히 나온게 아니고
말똥이 후배들 2~3개월 차 나는데
말똥이만 외각 대충돌고 나머지 다돌리니
그럴거면 후배들이 선배도 다돌아라 하는데
그러면 말똥이는 아픈날은 어떡하냐
나는 그런날 뺴고 다돈다..
그냥 이친구는 너무 선택적 fm이라 다들 좀 근무 들어가기 피곤하고 그런데
참 이친구랑은 동기 선후배들 다 꺼려해서
피곤하네요
말이 길었는데 참 내용이 유익하진 않고 뭐 그런데
사람 사는 얘기로 봐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저도 제 잘못을 알고 싶어서 적는 거이기 때문에 절대 제 주장만 하지 않겠습니다
경비보안직종에 일하고있고
순찰 관련해서 후배가 좀 근무 태만하는것 같아서 따로 불러서 얘기했습니다.
왜냐면 관리하는 사무실에 유리창이 깨져있어서
그 시간대 cctv를 돌려봤는데
미화여사님, 경비원 이렇게만찍히고
순찰 보고서에 적힌 시간대를 대조해보니 전혀 돌지를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상황이 발생했으니 오늘은 좀 신경써서 순찰 돌라고 했습니다.
이날 후배 개똥이 말똥이라고 치면
개똥이는 유리창 사건에 순찰 안돈친구이고
말똥이는 개똥이의 동기입니다.
제가 잘돌라고 한 다음날
개똥 말똥 같은 야간근무였는데
유리창 깨진걸 모르니 선배가 애들좀 나태해진것같다하여
다음날 제가 유리창 꺠진날, 그리고 제가 잘 돌라했던날
순찰 프로그램을 까봤습니다.
그런데 안돌았더군요
여기서 제입장은 선배가 얘기해도 안듣는걸 보면 도대체 절 뭘로생각하는지
그래서 따로 또 불러 얘기하려다가 근무시간 안맞아서 하루이틀 지나고 얘기를 하려는데
이 다음날 갑자기 실화재 상황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 첫날 둘째날 안돌았으면
셋째날은 돌았겠지 설마 라는 마음에
이번에도 순찰 프로그램을 까봤습니다
안돌았더군요 하,,
그래서 말똥이를 불렀죠
첫날 개똥이 순찰안돈거 때문에 이번에 신경 잘쓰라했는
둘이 같이 근무들어가서 왜 안돌았냐
그러니 대답이 돌았답니다
저는 그래서 내가 순찰 프로그램 까봤는데 안돌았던데 라고하니
태그기를 찍지않고 돌았답니다 안찍어도 더 잘볼수있고
그게더 편하고 그렇다구요
그래서 거기서 제가 더 확인하려면 CCTV를 까보거나해야하는데
여기까지는 솔직히 너무 불신이고
돌았다 하니 양심에 맡기고 CCTV까보기 힘들어서 믿는다는게 아니라
더이상 의구심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화재건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이때도 순찰 프로그램 까보니 안돌았습니다
화재가 오후7시에 났는데 저희가 순찰을 8시에 돌아서
늦게 마쳐도 충분히 돌수있는 시간이고
또 제가 예전 작업하다 늦었을때 00시에 복귀를해서
순찰 돌기 시간이 너무 애매해 제가 돌고 나면
후발순찰 도는 사람들이 복귀 시간 직전에 복귀하고 그래서
가라를 쳤거든요
그런데 이게 보고서를 잘못적어서
주작친게 들켰는데 이때 알아차리고 수정해줬던게
말똥이인데 그냥 조용히 넘어갈수도 있었던걸
선배한테 보고 그리고 관리자 보고해서 시말서 작성
근데 이건 제실수니 인정해요
하지만 정말 순찰 돌기 싫어 쉬려고 안돌았던게 아니고
내가 안하면 다음 근무자한테 짬이 되니 그걸 알고서 작업이 늦어진건데
솔직히 좀.. 잘할때는 아무말 없다가 한번못하니 이래버려서 정없다고 느꼈어요
이때 말똥이가 저한테 돌았어야하는거 아니냐고
충분히 돌수있었다고 이렇게 자기가 말을 하며
그 입에서 나온 말이 다리가 되어서 자기가 건널수있어야하는데
빈틈이 많습니다..
화재 이후로 충분히 순찰돌 시간있었는데 안돌았다는거죠..
이일에 대해서 물어보니 또 돌았답니다
화재가 발생하고나서 어떤 미친놈이 안돌았겠냐고 하면서요
그래서 저도 그럼 돌았다는거 알겠다 제 오해 다풀렸다고하니
말똥이가 기분이 나쁘다고 합니다
왜냐면 제가 순찰 프로그램을 까봤어가지구요
제위에 선배가 까보라했냐 아니면 관리자가 까보라했냐면서요
평소에는 제가 이렇게 안까보는데요
왜냐면 저도 잘안돌고 다른 친구들도 안돌기 때문에
그냥 내부는 잘안보고 외각만 슥 보고 돌아와요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열어봤던건
유리창 깨진 사건이후 그리고 순찰을 안돌고 그거를 봐왔기때문에 열어본건데
열어본 자체가 기분이 나쁘답니다.
원래 순찰을 제대로 도는건 태그기로 태깅을해서 기록을 남겼어야하는데
그걸 보고 돌은지 안돈지 판단하는게 그거 없었어서 안돌았다 판단하고 얘기를 꺼냈는데
처음에 그럼 FM으로 돌았어야 의심이 없지 않았을까요
이렇게 말하니 자기도 할말이 없는지
이제는 예전에 선배도 안돌았는데
왜 요즘에 이러냐고 합니다..
저는 현재를 얘기하는데
후배는 과거를 얘기하고
그래서 서로 잘못하고 누가 잘했고 못했고 따지긴 힘들고
마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반전이 제가 다른 후배들 모아놓고 얘기하니
말똥이도 순찰 프로그램 다까보고
화재건도 화재 발생후 순찰안돌았다네요
같이 근무들어간 후배가 말을 그렇게 하는데..
그 잠시를 이기려고 양심을 판사람한테
뭘더 설득할지 그냥 대화가 안통해 그 후배들과 얘기하고 그렇게
퇴근했습니다.
후배들과 얘기하니 말똥이 입장도 뭐 이해가 가고
저는 퇴사도 10일정도 남았는데 왜이렇게 끝까지 시끄러운지
괜히 이니시 걸었나 싶네요
그친구도 한달뒤면 다른곳으로 발령나구요
순찰 이야기도 괜히 나온게 아니고
말똥이 후배들 2~3개월 차 나는데
말똥이만 외각 대충돌고 나머지 다돌리니
그럴거면 후배들이 선배도 다돌아라 하는데
그러면 말똥이는 아픈날은 어떡하냐
나는 그런날 뺴고 다돈다..
그냥 이친구는 너무 선택적 fm이라 다들 좀 근무 들어가기 피곤하고 그런데
참 이친구랑은 동기 선후배들 다 꺼려해서
피곤하네요
말이 길었는데 참 내용이 유익하진 않고 뭐 그런데
사람 사는 얘기로 봐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