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말하는것도 용기가 필요하네요..
여친이 지금 20대 후반 동갑이고 일본 사람인데 결혼 얘기를 자주 합니다. 1년
좀 안되게 만났고 앞으로 1년안에 만나서 같이 살다가 결혼하고 싶다고 하네
요.. 근데 전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게 있긴 있지만 아직 이룬것도 없고 , 사실
솔직한 제 마음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결혼은 아직 하고싶지 않아요.. 아닐 수도
있지만 아마 마음이 부족한거겠죠. 여친은 결혼할 마음이 없으면 지금 말해 달
라는데 아마 이 말은 제가 싫다라고 하면 다른 결혼할 사람을 찾고싶은 것 같아
요.. 그래서 일단은 승락하고 알겠다고 해버렸습니다. 근데 이건 여친한테도 못
할 짓인 것 같아서 요즘 곰곰히 생각해보고 있거든요.. 과연 여친이랑 평생 같
이 살 수 있을지 , 그게 행복할지.. 반대로 헤어진다면 후회 안할 자신 있는지 ..
여자친구는 가진것도 없는 저를 좋아해주는 너무 고맙고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한편으로는 솔직히 좀 안맞는 부분도 있는것 같고 , 결혼을 하기 위해 짊어져
야 할 것들을 내가 안고 갈 수 있을까? ( 심지어 여친은 지금 일본에 살고 있습
니다..) 참 많은 고민이 듭니다.. 제일 좋은 건 지금 제 심정을 솔직히 털어놓는
거란걸 알고 있지만 그게 어떤 의미인지 알아서 답답한 마음에 웃기지만 여기
에라도 털어 놓네요 ㅋㅋ 헤어지는게 정답일 수도 있지만 또 아닐 수도 있잖아
요? 모든 사람이 백퍼센트 조건이 떨어져야만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사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나중에 후회하고 싶지 않네요 ㅠ
좀 안되게 만났고 앞으로 1년안에 만나서 같이 살다가 결혼하고 싶다고 하네
요.. 근데 전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게 있긴 있지만 아직 이룬것도 없고 , 사실
솔직한 제 마음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결혼은 아직 하고싶지 않아요.. 아닐 수도
있지만 아마 마음이 부족한거겠죠. 여친은 결혼할 마음이 없으면 지금 말해 달
라는데 아마 이 말은 제가 싫다라고 하면 다른 결혼할 사람을 찾고싶은 것 같아
요.. 그래서 일단은 승락하고 알겠다고 해버렸습니다. 근데 이건 여친한테도 못
할 짓인 것 같아서 요즘 곰곰히 생각해보고 있거든요.. 과연 여친이랑 평생 같
이 살 수 있을지 , 그게 행복할지.. 반대로 헤어진다면 후회 안할 자신 있는지 ..
여자친구는 가진것도 없는 저를 좋아해주는 너무 고맙고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한편으로는 솔직히 좀 안맞는 부분도 있는것 같고 , 결혼을 하기 위해 짊어져
야 할 것들을 내가 안고 갈 수 있을까? ( 심지어 여친은 지금 일본에 살고 있습
니다..) 참 많은 고민이 듭니다.. 제일 좋은 건 지금 제 심정을 솔직히 털어놓는
거란걸 알고 있지만 그게 어떤 의미인지 알아서 답답한 마음에 웃기지만 여기
에라도 털어 놓네요 ㅋㅋ 헤어지는게 정답일 수도 있지만 또 아닐 수도 있잖아
요? 모든 사람이 백퍼센트 조건이 떨어져야만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사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나중에 후회하고 싶지 않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