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Comments
차 풀할부로 사시면 욱하는 감정 없어지실걸요
윗 댓글들 써주신 분들은 참 호인이시네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욱하는 성격 33살이신데 조절 안되시는건 못 고칩니다.
명상이 좋다, 정신과 상담을 받아라, 운동해라 등등 그럴듯한 방안들이 있지만 냉정하게 욱하는게 컨트롤이 안되서 일상에서 머리속에 멤돌 정도라면 타고난 성품이라 죽어야 가라앉는다고 봐야해요.
화를 참고 삭히는건 어린 나이부터 학습이 되어 있지 않거나 일찍부터 조절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님께서 사신 삶과 인생을 제가 알 수 없으나 욱해서 직장 그만두고 후회하고, 안 좋은 소리 들으면 몇날 며칠 머리속에 상기시키는건 아마도 어릴 때부터 화 혹은 분노를 표출만 하셨지 컨트롤 해보지 않으셨을거라 사료됩니다.
진심으로 조언 드리자면 정신과 상담을 진심으로 바뀔 각오를 갖고 시작하시고 치료가 필요하다면 꾸준히 다니세요.
상담, 치료를 받아도 작은 외부 자극에도 당분간은 안바뀝니다.
사람은 쉽게 안바뀐다, 천성은 못 속인다는 말 진리입니다.
그렇기에 오랜기간 욱하고 화내고 분노하는걸 억누르고 삭히고 다스리는 훈련을 상담과 치료로 학습하신다고 생각하셔야 해요.
장기적인 시간을 노력해야 할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욱하는 성격 33살이신데 조절 안되시는건 못 고칩니다.
명상이 좋다, 정신과 상담을 받아라, 운동해라 등등 그럴듯한 방안들이 있지만 냉정하게 욱하는게 컨트롤이 안되서 일상에서 머리속에 멤돌 정도라면 타고난 성품이라 죽어야 가라앉는다고 봐야해요.
화를 참고 삭히는건 어린 나이부터 학습이 되어 있지 않거나 일찍부터 조절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님께서 사신 삶과 인생을 제가 알 수 없으나 욱해서 직장 그만두고 후회하고, 안 좋은 소리 들으면 몇날 며칠 머리속에 상기시키는건 아마도 어릴 때부터 화 혹은 분노를 표출만 하셨지 컨트롤 해보지 않으셨을거라 사료됩니다.
진심으로 조언 드리자면 정신과 상담을 진심으로 바뀔 각오를 갖고 시작하시고 치료가 필요하다면 꾸준히 다니세요.
상담, 치료를 받아도 작은 외부 자극에도 당분간은 안바뀝니다.
사람은 쉽게 안바뀐다, 천성은 못 속인다는 말 진리입니다.
그렇기에 오랜기간 욱하고 화내고 분노하는걸 억누르고 삭히고 다스리는 훈련을 상담과 치료로 학습하신다고 생각하셔야 해요.
장기적인 시간을 노력해야 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