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 한번 가봤습니다(장문)
정말 오래 연애한 여자친구랑 어이없는 이유로 헤어지고 현타가 쎄게 왔었어요. 아직도 한달째 술없이는 못자는듯 싶네요.
앞으로 어떻게 또 연애하고 그런거 너무 막막해서 걍 돈주고 맘편히 하고싶을때 만나는 그런.. 맘편하게 인생 막 살기로 마음 먹게됐습니다.
유흥같은 경우는 제가 업을 하고 있어서 노래방 같은 곳은 자주가봤지만 건마는 스물 하나 입대전 두세번? 이 전부였습니다. 그뒤론 계속 여자친구가 생겨가지고 자연스레 다니질 않게됐죠.
쨋든 이번에 이별하고 막살자는 의미로 제대로 하는 곳을 가보자 생각하고 여기서 좀 검색해보니 아무래도 스웨디시가 제일 평이 좋더라고요.
업체 후기좀 확인해보고 전화로 예약한 후 그날 저녁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올해 생긴곳이라더니 진짜 건물 깔끔하더라고요. 안에 개별 샤워실도 쾌적하고요. 근데 사이트에선 12만원이던 코스가 어째선지 막상 도착하니 15만원을 부르더라고요. 따져볼까 생각도해봤지만 후기믿고 지방 프리미엄이겠거니 생각하고 군말없이 들어갔죠.
샤워를 하고 가운입은채로 기다리고있다보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진짜 이쁘시더라고요. 엄청 슬랜더에 양아치상이라서 제 로망에 가까웠습니다 ㅋㅋ 그때부터 뭔가 엄청 긴장되더라고요.
인사를 대충나누고 하란대로 가운벗고 침대에 엎드렸습니다. 다리부터 마사지해주는데 시원한? 그런건 전혀없고 좀 야릇하게 계속 비벼주더라고요. 첨엔 몰랐는데 전라상태로 다벗고 있었고요. 막 피부가좋다는 둥 등판이넓다는 둥 입발린 소리 몇번해주시면서 가슴이랑 혀 등 온몸으로 마사지를 하더라고요. 솔직히 스웨는 처음이라 이정도까지 하나 놀랐고 진짜 봉사받는? 그런느낌이라 엄청 좋더라고요.
중간에 고양이 자세를 시키길래 개부끄러웠는데 항문이랑 중요부위쪽에 콧김? 불면서 약간 야릇한소리? 암튼 애매했습니다..ㅋㅋㅋ 제취향은 아닌듯. 그리고 앞으로 돌라길래 지금부터가 진짠가 싶었죠. 그래서 아무래도 후기같은 걸 제가 많이 봐왔던지라 만져도된다는 신혼 줄 알고 어떻게든 만지려고 막 발버둥치니까 ㅋㅋㅋㅋ(처음온 거 티 너무냈음..) 너무 막 그렇게하면 진행이 어렵다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이때부터 그냥 깝치지말자 생각하고 몸을 맡겼습니다.
앞쪽에 해줄때가 진짜더라고요. 귀에 온갖소리 다 내주시고 그냥 몸 전체를 이용해서 이것저것 다하더라고요. 입 가슴 허벅지 등 모든 스킬을 다쓰시다가 본격적으로 위에 올라타서 비벼주는데 거의 들어갈라 말라하더라고요. 또 제가 아까 후기를 많이 봤다했잖아요? 하 ㅆㅂ.. 걍 넣고 실수했다할까 하다가 첫방문에 깝치지말자 생각하고 꾹 참았네요.
마지막엔 제 팔에 자기 거 비비면서 핸플이랑 입이랑 번갈아가면서 애태우시더라고요. 지금 만지라는 거구나 느껴서 원없이 만졌네요. 진짜 물많길래 아까 넣어볼걸 하고 후회한번 더 했네요.
시간이 좀 지나자 아무래도 끝나는 시간이 다된건지 총력을 다하시길래ㅋㅋㅋ 이제 슬슬 싸야지 싶었는데 첫방문이슈로 긴장이 됐는지 똘똘이가 반응을 안하더군요.
마침 방 천장에 거울이있었어요. 근데 그 모습이 엄청 꼴리더군요. 제 손가락은 소중이에 들어가있고 열심히 애무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거울에 비치니까 급 반응이 와서 다행히 잘 마무리했습니다.. 황홀하단 표현이 적절할 거 같네요.
마무리 후엔 자기가 원래 립은 안하는데 긴장한 거 같아서 서비스해줬다, 손님이 긴장하면 자기 관리사들도 긴장이된다, 이렇게 큰사람 처음봤다면서 자기 팔뚝이랑 비교하는 둥(제가 조금 사이즈 있긴한데 관리사 팔뚝이 진짜 얇음) 이런저런 립서비스좀 받다가 담배한대 피고 씻고 끝냈습니다. 씻고나왔을 때 이것저것 치우고 있길래 뻘쭘하게 쭈그려 앉아있었네요. 보통 다들 끝나면 걍 바로 가나요? 쉬었다가나요?
어쨋든 나오니까 딱 1시간보다 10분 오바해서 나왔네요. 씻는시간 담배피고 노가리까는시간 다계산해보면 시간은 나름 다 채운거같아요 아마.
사람이길 포기하고 스웨갔다온 후기는요. 너무 만족스러웠고 앞으로 한달에 한번정도는 다녀볼까합니다.. 일상에 지장안가고 빼고싶을때 뺄 수 있는게 연애보다 훨낫네요. 다음엔 더 수위쎈 분도 만나보고 싶고요 ㅎㅎ
앞으로 어떻게 또 연애하고 그런거 너무 막막해서 걍 돈주고 맘편히 하고싶을때 만나는 그런.. 맘편하게 인생 막 살기로 마음 먹게됐습니다.
유흥같은 경우는 제가 업을 하고 있어서 노래방 같은 곳은 자주가봤지만 건마는 스물 하나 입대전 두세번? 이 전부였습니다. 그뒤론 계속 여자친구가 생겨가지고 자연스레 다니질 않게됐죠.
쨋든 이번에 이별하고 막살자는 의미로 제대로 하는 곳을 가보자 생각하고 여기서 좀 검색해보니 아무래도 스웨디시가 제일 평이 좋더라고요.
업체 후기좀 확인해보고 전화로 예약한 후 그날 저녁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올해 생긴곳이라더니 진짜 건물 깔끔하더라고요. 안에 개별 샤워실도 쾌적하고요. 근데 사이트에선 12만원이던 코스가 어째선지 막상 도착하니 15만원을 부르더라고요. 따져볼까 생각도해봤지만 후기믿고 지방 프리미엄이겠거니 생각하고 군말없이 들어갔죠.
샤워를 하고 가운입은채로 기다리고있다보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진짜 이쁘시더라고요. 엄청 슬랜더에 양아치상이라서 제 로망에 가까웠습니다 ㅋㅋ 그때부터 뭔가 엄청 긴장되더라고요.
인사를 대충나누고 하란대로 가운벗고 침대에 엎드렸습니다. 다리부터 마사지해주는데 시원한? 그런건 전혀없고 좀 야릇하게 계속 비벼주더라고요. 첨엔 몰랐는데 전라상태로 다벗고 있었고요. 막 피부가좋다는 둥 등판이넓다는 둥 입발린 소리 몇번해주시면서 가슴이랑 혀 등 온몸으로 마사지를 하더라고요. 솔직히 스웨는 처음이라 이정도까지 하나 놀랐고 진짜 봉사받는? 그런느낌이라 엄청 좋더라고요.
중간에 고양이 자세를 시키길래 개부끄러웠는데 항문이랑 중요부위쪽에 콧김? 불면서 약간 야릇한소리? 암튼 애매했습니다..ㅋㅋㅋ 제취향은 아닌듯. 그리고 앞으로 돌라길래 지금부터가 진짠가 싶었죠. 그래서 아무래도 후기같은 걸 제가 많이 봐왔던지라 만져도된다는 신혼 줄 알고 어떻게든 만지려고 막 발버둥치니까 ㅋㅋㅋㅋ(처음온 거 티 너무냈음..) 너무 막 그렇게하면 진행이 어렵다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이때부터 그냥 깝치지말자 생각하고 몸을 맡겼습니다.
앞쪽에 해줄때가 진짜더라고요. 귀에 온갖소리 다 내주시고 그냥 몸 전체를 이용해서 이것저것 다하더라고요. 입 가슴 허벅지 등 모든 스킬을 다쓰시다가 본격적으로 위에 올라타서 비벼주는데 거의 들어갈라 말라하더라고요. 또 제가 아까 후기를 많이 봤다했잖아요? 하 ㅆㅂ.. 걍 넣고 실수했다할까 하다가 첫방문에 깝치지말자 생각하고 꾹 참았네요.
마지막엔 제 팔에 자기 거 비비면서 핸플이랑 입이랑 번갈아가면서 애태우시더라고요. 지금 만지라는 거구나 느껴서 원없이 만졌네요. 진짜 물많길래 아까 넣어볼걸 하고 후회한번 더 했네요.
시간이 좀 지나자 아무래도 끝나는 시간이 다된건지 총력을 다하시길래ㅋㅋㅋ 이제 슬슬 싸야지 싶었는데 첫방문이슈로 긴장이 됐는지 똘똘이가 반응을 안하더군요.
마침 방 천장에 거울이있었어요. 근데 그 모습이 엄청 꼴리더군요. 제 손가락은 소중이에 들어가있고 열심히 애무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거울에 비치니까 급 반응이 와서 다행히 잘 마무리했습니다.. 황홀하단 표현이 적절할 거 같네요.
마무리 후엔 자기가 원래 립은 안하는데 긴장한 거 같아서 서비스해줬다, 손님이 긴장하면 자기 관리사들도 긴장이된다, 이렇게 큰사람 처음봤다면서 자기 팔뚝이랑 비교하는 둥(제가 조금 사이즈 있긴한데 관리사 팔뚝이 진짜 얇음) 이런저런 립서비스좀 받다가 담배한대 피고 씻고 끝냈습니다. 씻고나왔을 때 이것저것 치우고 있길래 뻘쭘하게 쭈그려 앉아있었네요. 보통 다들 끝나면 걍 바로 가나요? 쉬었다가나요?
어쨋든 나오니까 딱 1시간보다 10분 오바해서 나왔네요. 씻는시간 담배피고 노가리까는시간 다계산해보면 시간은 나름 다 채운거같아요 아마.
사람이길 포기하고 스웨갔다온 후기는요. 너무 만족스러웠고 앞으로 한달에 한번정도는 다녀볼까합니다.. 일상에 지장안가고 빼고싶을때 뺄 수 있는게 연애보다 훨낫네요. 다음엔 더 수위쎈 분도 만나보고 싶고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