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여동생 노브라 문제..
저한테는 아주 오래된 동갑 여친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친에게는 10살 차이나는 여동생이 있어요.
여친 여동생이 초등학교 다닐시절부터 여친과 아는 사이였기에 그저 귀여웠고 제 여동생처럼 여겼습니다.
저랑 여친은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서 대학교를 다녔고 졸업한 뒤에는 양가에서 서로 인정하여 거의 이미 결혼한거나 마찬가지인 상태가 되었어요. 서로 집에 가서 자기도 하고, 김장도 같이 하고 가족행사에도 참여하고요.
그러는동안 여친 여동생도 서울로 대학교를 다니게 되어 여친과 둘이 자취를 하였고, 저랑 여친의 데이트에 스스럼없이 따라나오곤 했어요. 저랑 여친 모두 그런 여동생이 그저 귀여웠죠. 얼굴도 귀염상인데 우리 데이트에 따라나오지말고 남친을 사귀라고 장난스레 핀잔을 줘도 저희랑 노는게 재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캠핑도 가고 스키장도 가고 심지어 해외여행도 같이 갔습니다. 그럴때마다 돈도 아낄겸 한 방에서 같이 잤고요.
그런데 이 여동생이 저를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건지, 자기전에 씻고 나오면 꼭 잠옷 안에 속옷을 안입더군요…
티셔츠 잠옷을 입으면 젖꼭지가 완전 튀어나오고 허리를 숙이면 다 보이고, 단추로 잠그는 잠옷은 단추 틈 사이로 보이고… 어떤날은 상의가 크롭이었는데 양팔을 위로 들면 밑가슴이 다보였어요. 또 어느날은 씻는데 덥다고 문을 열어두는 바람에 본의아니게 본적도 있고(여동생은 저를 못봄) 한 방에서 자다 살짝 눈을 떴는데, 화장실도 있고 다른 방도 있는데 굳이 저를 향한채로 잠옷을 다 벗고 전라 상태가 된 다음 옷을 갈아입고있더군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제가 다시 자는척을 해서 여동생이 절 보진못했어요.
잠옷 바지도 평소에 짧은거 입으면 틈으로 다 보이는데 너무 적나라하게 털은 물론 ㅂㅈ까지 다 보였습니다…
아무리 어렸을때부터 봤다고 해도 그 아이도 이제 스물 여섯인가 그러는데… 물론 야하다거나 성욕을 느낀다는건 절대 아닌데 민망 그 자체입니다.
그런데 여친도 여동생에게 속옷을 입어라는 둥의 아무말을 안하니 제가 먼저 말을 꺼낼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괜히 말을 꺼냈다가 사이가 어색해지는건 아닌지 걱정이됩니다.
그리고 여친에게는 10살 차이나는 여동생이 있어요.
여친 여동생이 초등학교 다닐시절부터 여친과 아는 사이였기에 그저 귀여웠고 제 여동생처럼 여겼습니다.
저랑 여친은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서 대학교를 다녔고 졸업한 뒤에는 양가에서 서로 인정하여 거의 이미 결혼한거나 마찬가지인 상태가 되었어요. 서로 집에 가서 자기도 하고, 김장도 같이 하고 가족행사에도 참여하고요.
그러는동안 여친 여동생도 서울로 대학교를 다니게 되어 여친과 둘이 자취를 하였고, 저랑 여친의 데이트에 스스럼없이 따라나오곤 했어요. 저랑 여친 모두 그런 여동생이 그저 귀여웠죠. 얼굴도 귀염상인데 우리 데이트에 따라나오지말고 남친을 사귀라고 장난스레 핀잔을 줘도 저희랑 노는게 재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캠핑도 가고 스키장도 가고 심지어 해외여행도 같이 갔습니다. 그럴때마다 돈도 아낄겸 한 방에서 같이 잤고요.
그런데 이 여동생이 저를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건지, 자기전에 씻고 나오면 꼭 잠옷 안에 속옷을 안입더군요…
티셔츠 잠옷을 입으면 젖꼭지가 완전 튀어나오고 허리를 숙이면 다 보이고, 단추로 잠그는 잠옷은 단추 틈 사이로 보이고… 어떤날은 상의가 크롭이었는데 양팔을 위로 들면 밑가슴이 다보였어요. 또 어느날은 씻는데 덥다고 문을 열어두는 바람에 본의아니게 본적도 있고(여동생은 저를 못봄) 한 방에서 자다 살짝 눈을 떴는데, 화장실도 있고 다른 방도 있는데 굳이 저를 향한채로 잠옷을 다 벗고 전라 상태가 된 다음 옷을 갈아입고있더군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제가 다시 자는척을 해서 여동생이 절 보진못했어요.
잠옷 바지도 평소에 짧은거 입으면 틈으로 다 보이는데 너무 적나라하게 털은 물론 ㅂㅈ까지 다 보였습니다…
아무리 어렸을때부터 봤다고 해도 그 아이도 이제 스물 여섯인가 그러는데… 물론 야하다거나 성욕을 느낀다는건 절대 아닌데 민망 그 자체입니다.
그런데 여친도 여동생에게 속옷을 입어라는 둥의 아무말을 안하니 제가 먼저 말을 꺼낼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괜히 말을 꺼냈다가 사이가 어색해지는건 아닌지 걱정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