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무인아이스크림가게에다 카드 두고왔는데 누가 썼네요 그걸ㅋㅋ 금액은 워낙에 소액이라 뭐 어떻게되던 솔직히 별생각없긴한데 분실신고했는데 그 후에도 세번 결제시도를했네요 일단 카드사에 연락하니까 월요일에 전화준다고 하던데 보통 이런경우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이런적이 처음이라 궁금하네요
저 예전에 용산역에서 체크카드 잃어버리고 다음날 알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떤 노숙자가 50만원어치 야무지게 긁었더라구요 ; 바로 카드 정지하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수사도 오래걸릴 뿐더러 이 노숙자가 이런 전과가 몇 번 있더라구요 돈도 없어서 따로 합의 같은거도 없고 깜빵간다고 문자 하나 덜렁오더라구요 ㅋㅋ 카드 뒷편에 서명해놓으셨으면 카드사에서 90% 정도 보상해줍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