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말고 털 관리 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왁싱은 돈도 그렇고 해서 하기가 좀 그렇고 ‘거기 털’ 을 정리를 좀 해볼려고 하는데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가위같은걸로 적당한 길이로 자르면 다시 털 자랄 때 따끔따끔 하다는데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또 다른 분들은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왁싱샵이나 셀프 왁싱 말고 어떤것들이 있나요?
또 다른 분들은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왁싱샵이나 셀프 왁싱 말고 어떤것들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