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회사 분위기
입사한지는 2달정도 됬고 저빼고 8명 전부 여자입니다
직원들 나이대는 2명빼고 전부 20대이고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들입니다
입사 첫 날 부터 숨막혀 죽을 뻔 했는데 직원들끼리 일 외 사적인 얘기를 1도 안합니다 저야 뭐 들어온지도 얼마 안됬으니 저랑은 별 얘기 안한다 쳐도 나머지 분들은 최소2년차 이상 이라던데 원래 직장이 이런건가요?
그렇다기엔 다른 부서 분들은 식당에서도 얘기가 끊이질 않고 마치고 퇴근 할 때도 내일봐요~~ 하면서 같이 나와서 헤어지던데 저희는 각자 칼퇴하기 바빠서 퇴근시간되면 인사도 안하고 사라지는 일도 허다합니다 밥 먹을 때도 엘베에서부터 식당안까지 폰만 죽어라 쳐다보고 한마디도 안해요 이젠 좀 익숙해졌지만 처음엔 밥이 어디로 넘어가는지도 모르겠더군요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은 아니지만 또 나서는 성격도 못돼서 미치겠네요 친구들은 니네직장에 여자 많다며 부럽다 예쁜사람 없냐 등등 헛소리 해대지만 저에게는 출근 하는게 지옥이 따로 없네요
직원들 나이대는 2명빼고 전부 20대이고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들입니다
입사 첫 날 부터 숨막혀 죽을 뻔 했는데 직원들끼리 일 외 사적인 얘기를 1도 안합니다 저야 뭐 들어온지도 얼마 안됬으니 저랑은 별 얘기 안한다 쳐도 나머지 분들은 최소2년차 이상 이라던데 원래 직장이 이런건가요?
그렇다기엔 다른 부서 분들은 식당에서도 얘기가 끊이질 않고 마치고 퇴근 할 때도 내일봐요~~ 하면서 같이 나와서 헤어지던데 저희는 각자 칼퇴하기 바빠서 퇴근시간되면 인사도 안하고 사라지는 일도 허다합니다 밥 먹을 때도 엘베에서부터 식당안까지 폰만 죽어라 쳐다보고 한마디도 안해요 이젠 좀 익숙해졌지만 처음엔 밥이 어디로 넘어가는지도 모르겠더군요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은 아니지만 또 나서는 성격도 못돼서 미치겠네요 친구들은 니네직장에 여자 많다며 부럽다 예쁜사람 없냐 등등 헛소리 해대지만 저에게는 출근 하는게 지옥이 따로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