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문제 상담입니다!
한달 전 쯤 전 직장동료들과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4명 정도)
그 중 한명과 마지막까지 남게 되고 그 분이 저한테 대뜸 고백을 했어요
저와 친해지고 싶었는데 어려웠다고 저한테 호감이 있다고
그렇게 술을 더 마시다가 결국 잤습니다,, 근데 웃긴건 술 취했을때는 그냥 키스만 하고 서로 안고 자다가 술 깨고 나서 했어요
그렇게 하고 나서 밥 먹고 집에 가는데 도저히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직장 동료 그 이상 생각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그분이 먼저 진지하게 만나지 않을거면 그냥 없던 일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먼저 이야기를 꺼내서 고민 끝에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결심한 이유는
첫째 외모가 제 타입이 아니었고
둘째 서로 얽혀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근데 시간이 흐르고 계속 생각이 납니다 다른게 아니라 같이 섹스할 때 너무 좋았어요 저만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는데 너무 좋아서 계속 생각이 날 정도 였어요 그리고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닌 걸 아니까 연락 해볼까 라는 생각이 걔속 들더라구요
그래서 연락할까주변에 상담하는 중에
연락 하지마라 너는 그냥 지금 섹스가 고플 뿐이다 라는 주장과
한번 만나봐라 이거 호감이 생길수도 있다 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아씨분들의 충고와 조언 부탁드려요!
그 중 한명과 마지막까지 남게 되고 그 분이 저한테 대뜸 고백을 했어요
저와 친해지고 싶었는데 어려웠다고 저한테 호감이 있다고
그렇게 술을 더 마시다가 결국 잤습니다,, 근데 웃긴건 술 취했을때는 그냥 키스만 하고 서로 안고 자다가 술 깨고 나서 했어요
그렇게 하고 나서 밥 먹고 집에 가는데 도저히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직장 동료 그 이상 생각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그분이 먼저 진지하게 만나지 않을거면 그냥 없던 일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먼저 이야기를 꺼내서 고민 끝에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결심한 이유는
첫째 외모가 제 타입이 아니었고
둘째 서로 얽혀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근데 시간이 흐르고 계속 생각이 납니다 다른게 아니라 같이 섹스할 때 너무 좋았어요 저만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는데 너무 좋아서 계속 생각이 날 정도 였어요 그리고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닌 걸 아니까 연락 해볼까 라는 생각이 걔속 들더라구요
그래서 연락할까주변에 상담하는 중에
연락 하지마라 너는 그냥 지금 섹스가 고플 뿐이다 라는 주장과
한번 만나봐라 이거 호감이 생길수도 있다 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아씨분들의 충고와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