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초반 고민
일요일에 여자친구가 힘든일이 있다고 해서
월요일에 여자친구 보러 여자친구 집쪽으로 가는중에 전화를 했는데 밖이라고 하더군요.
기다리려다가 애가 저의 집에 가있으면 오겠다고 해서 한참 기다렸는데 담에 보자고 하더군요. 그날은 아쉬웠지만 힘들어서 보고싶지 않나보다 생각하고 통화하고 끝냈는데요.
어제 제가 술을 따로 한잔하고 집에 가는 길에 통화하다가 제집으로 보러온 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또 안볼생각인지 전화와서는 이상한 소리하길래 살짝 화를 내고 끊었습니다. 끊고 오빠!라는 톡하나 와있었는데 안읽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진정하고 제가 밤에 얘기좀 하자고 톡했는데 읽씹당했습니다.
이따 전화를 하든 만나서든 대화를 할 생각인데요
이십대후반이고 현재 연애상태는 제가 훨씬 좋아하고 일방적인 느낌이 있긴합니다. 여태 이런적은 없었습니다. 내가 너무 우스워보이나 자존심도 상하고 화도 나고 실망스럽고 허무하기도 했습니다.
형님들도 이러면 기분이 상하시나요?
더 나아가 너무 좋아해서 판단이 잘 안되는 이런 연애 어떡하면 잘 극복할 수 있을까요
월요일에 여자친구 보러 여자친구 집쪽으로 가는중에 전화를 했는데 밖이라고 하더군요.
기다리려다가 애가 저의 집에 가있으면 오겠다고 해서 한참 기다렸는데 담에 보자고 하더군요. 그날은 아쉬웠지만 힘들어서 보고싶지 않나보다 생각하고 통화하고 끝냈는데요.
어제 제가 술을 따로 한잔하고 집에 가는 길에 통화하다가 제집으로 보러온 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또 안볼생각인지 전화와서는 이상한 소리하길래 살짝 화를 내고 끊었습니다. 끊고 오빠!라는 톡하나 와있었는데 안읽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진정하고 제가 밤에 얘기좀 하자고 톡했는데 읽씹당했습니다.
이따 전화를 하든 만나서든 대화를 할 생각인데요
이십대후반이고 현재 연애상태는 제가 훨씬 좋아하고 일방적인 느낌이 있긴합니다. 여태 이런적은 없었습니다. 내가 너무 우스워보이나 자존심도 상하고 화도 나고 실망스럽고 허무하기도 했습니다.
형님들도 이러면 기분이 상하시나요?
더 나아가 너무 좋아해서 판단이 잘 안되는 이런 연애 어떡하면 잘 극복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