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2년 좀 넘게 했는데 저는 운동 목적이 자기만족도 있지만 보여지는 모습을 위해서 때문이기도 한데요 요즘 어깨 부상으로 일주넘게 운동 쉬고있는데 누가 시키진 않았지만 저는 어깨 부숴가면서 운동해서 이제 겨우 운동 한 티가 나는데 주변 여자들은 운동1도 관심없고 맨날천날 술먹고 몸에 안좋은 거 다 먹고 다니는 애들이 가슴모으고 엉덩이 부각되는거 입으면 몸매 좋아보이니 살짝 현타 오네요 허허..
자기 만족으로 운동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누가 봐도 좋은 몸이 되어 있을 겁니다. 성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아시겠지만 3개월 정도만 올바르게 운동 해도 몸에 변화는 오지만 딱 운동하는 티가 나기 시작 할 정도일 뿐입니다. bulky한 몸은 그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구요.
대부분의 부상은 잘못된 자세에서 오지만 단시간에 몸을 만드려고 하다 보면 오버페이스로 오는 과부화와 휴식 부족으로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2년이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그 이상 운동을 해도 계속 부족해 보이는 내 모습을 발견 하는 게 헬창의 길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남자분이신데 그런 여자들 보고 현타가 온다는 말인가요? 도대체 왜요? 오히려 고마워 해야 할 일 아닌가요? 젊음은 아름다우니까. 어차피 그런 애들 몸매도 한방에 훅 갑니다. 우월한 유전자가 아닌 이상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