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과거
형님들 제가 여기 첫 글을 여자친구 얘기로 쓸 줄 몰랐습니다..
최근에 사귀게된 여자친구가 있는데
제 잘못이긴 하지만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렸습니다...
여자친구 집에서 서랍등을 열어보다 이제 전남친과의 흔적들을 찾았고
서로 성적으로 상당히 개방된? 플레이들을 한 성인용품이나 성적인 농담도 스스럼 없는 편지들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연인간에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머리는 알지만
마음은 좀 많이 신경쓰이네요...
아직 이십대 초중반인 여자친구가 이런 용품도..? 이런생각도 막 들고
저도 물론 전 여자친구와 관계를 가졌지만 용품 등 이런건 사용을 안해봤어서 그런지 좀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오는거 같기도하고..
현재 저와의 관계에선 서로 만족은 하지만 그냥 항상 평범하게만 하고있습니다.
정말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본 제 잘못이지만 이미 열고 알게된거
그런 전 남친의 흔적들이 자꾸 신경이쓰이네요...
어떻게하면 좋죠 ㅠㅠ
물론 여자친구는 제가 몰래 봐서 알고있다는걸 모르는 상황입니다
스스로도 너무 찌질한걸 알지만 신경이 너무 쓰이네요...
최근에 사귀게된 여자친구가 있는데
제 잘못이긴 하지만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렸습니다...
여자친구 집에서 서랍등을 열어보다 이제 전남친과의 흔적들을 찾았고
서로 성적으로 상당히 개방된? 플레이들을 한 성인용품이나 성적인 농담도 스스럼 없는 편지들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연인간에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머리는 알지만
마음은 좀 많이 신경쓰이네요...
아직 이십대 초중반인 여자친구가 이런 용품도..? 이런생각도 막 들고
저도 물론 전 여자친구와 관계를 가졌지만 용품 등 이런건 사용을 안해봤어서 그런지 좀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오는거 같기도하고..
현재 저와의 관계에선 서로 만족은 하지만 그냥 항상 평범하게만 하고있습니다.
정말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본 제 잘못이지만 이미 열고 알게된거
그런 전 남친의 흔적들이 자꾸 신경이쓰이네요...
어떻게하면 좋죠 ㅠㅠ
물론 여자친구는 제가 몰래 봐서 알고있다는걸 모르는 상황입니다
스스로도 너무 찌질한걸 알지만 신경이 너무 쓰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