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하다 많이 싸운다는게 진짜네요
안녕하세요 아씨형님들 결혼준비중인 눈팅러입니다
결혼 6개월쯤 앞두고 있는데
결혼비용을 반반씩 하기로 하고 양가부모님 도움이 좀 들어가는 상황인데요
여자측 부모님이 하시는 사업이 미수금도 좀 발생하고 해서
제쪽에서 결혼준비에 들어가는 계약금들을 내고있었는데요
어느날 싸움의 발단이된게
월급탔다고 여자친구가 고기를 사겠더라구요
그런데 고기는 아니고 다른 식당엘 갔는데 당연히 여자친구가 계산할줄 알았는데
저 뒤에 서있더라구요 좀 어이없기도 하고 당황해서 직원앞에서 너가 사 그러긴 그래서
그래서 제가먼저 계산하고 나오는길에 오늘 너가 사는거 아니었어?
했더니 차에 지갑을 두고왔단겁니다.. 자기가 오늘 고기산다고 하는거 깜박했다고
열받아서 짜증난투로 내가 항상 사니까 그래... 그랬는데
말을 왜 그렇게 하냐며
저 위에 결혼식 비용도 저는 신부측 집 배려하는 생각에 먼저 내고 그랬던게
돈가지고 생색낸다고
제가 서로 다른 업체 계악금 낼때 몇번 묻긴 했습니다. 이번비용은 너가 낼수 있냐?
어려우시면 어쩔수 없으니까 내가 먼저 내겠다
저는 여자측에선 부모님이 많이 내시는편이라 제가 그냥 내버리면 예비장인장모 무시하는것처럼 보일까 나름 배려한다고 물었던건데
뭐 자기였음 말안하고 냈을거라고 너가 그러는게 생색이라고
자긴 돈가지고 생색내는 사람이랑 못산다고 대판 싸운상태입니다
에휴... 저도 참 스트레스네요
결혼 6개월쯤 앞두고 있는데
결혼비용을 반반씩 하기로 하고 양가부모님 도움이 좀 들어가는 상황인데요
여자측 부모님이 하시는 사업이 미수금도 좀 발생하고 해서
제쪽에서 결혼준비에 들어가는 계약금들을 내고있었는데요
어느날 싸움의 발단이된게
월급탔다고 여자친구가 고기를 사겠더라구요
그런데 고기는 아니고 다른 식당엘 갔는데 당연히 여자친구가 계산할줄 알았는데
저 뒤에 서있더라구요 좀 어이없기도 하고 당황해서 직원앞에서 너가 사 그러긴 그래서
그래서 제가먼저 계산하고 나오는길에 오늘 너가 사는거 아니었어?
했더니 차에 지갑을 두고왔단겁니다.. 자기가 오늘 고기산다고 하는거 깜박했다고
열받아서 짜증난투로 내가 항상 사니까 그래... 그랬는데
말을 왜 그렇게 하냐며
저 위에 결혼식 비용도 저는 신부측 집 배려하는 생각에 먼저 내고 그랬던게
돈가지고 생색낸다고
제가 서로 다른 업체 계악금 낼때 몇번 묻긴 했습니다. 이번비용은 너가 낼수 있냐?
어려우시면 어쩔수 없으니까 내가 먼저 내겠다
저는 여자측에선 부모님이 많이 내시는편이라 제가 그냥 내버리면 예비장인장모 무시하는것처럼 보일까 나름 배려한다고 물었던건데
뭐 자기였음 말안하고 냈을거라고 너가 그러는게 생색이라고
자긴 돈가지고 생색내는 사람이랑 못산다고 대판 싸운상태입니다
에휴... 저도 참 스트레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