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도 있죠 없다는건 아닌데 극소수를 일반화 시키시면 곤란하구요..
그런사람들은 욕먹을 각오를 하거나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을 져야합니다.
법이나 윤리가 왜 있는거겠습니까? 인간이니까 지키려고 노력하는거죠 남들에게 피해 안주려고요
피임을 모르는 부모라..... 가정을 하신거라면.. 그런사람이 있다면..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을 지게 되겠죠. 어떻게 해서든요.
예를들면 욕을 오지게 먹거나 가정이 파탄난다거나 버림받은 자식에게 복수를 당하거나 아니면 나중에 죄책감에 시달리거나 등등.. 아마 맘편하게 살지는 못할껍니다.
와... 빡쳐서 댓글달게 만드네요... 일단 글에 본인의 생각이 어느정도 담겼는데.. "피임이 필수도 아니고"는 어른이 할 수 있는 생각 인가 싶네요..
미성년자도 이렇게 생각하면 안되고 그럴 사람도 거의 없을꺼라고 믿습니다..
피임은 필수가 아니지만 피임을 안했을때 생기는 위험이나 결과는 최소한 성인이라면 인지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쾌락은 즐기고 책임은 안지겠다' 라고 밖엔 안보이네요.
이런 마인드로 생겨서 버림받는 아이는 무슨 죈가요. 동물도 이렇게는 안합니다.
극한의 이기주의 이고 나아가선 거의 사이코패스에 가까운 생각 인거 같아요 저는요......
가독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엔터 좀 쳐주세요.
보통 수준의 사람이라면 피임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서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콘돔 끼고 하고 피임약을 먹던지
아니면 영구피임을 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아기는 무슨 죄일까요.
아기 얼마나 귀엽고 이쁜데요.
아기한테는 부모가 세상 전부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