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다고 다 먹을순 없네요
전여친이랑 헤어진지 3년됐네요
물론 섹스도 그정도는 안했구요
최근에 일이 좀 편해지고(이직하고)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조금 외롭긴 합니다.
전회사 후배가 좀 많이 어렸어요 대학생.
전 30대입니다.
사실 이친구가 절 좋아합니다.
선톡도 자주오고 계속 둘이 만나서 밥먹자 그러고
예전엔 저희집에서 자겠다고까지 했었네요.
근데 사실 저도 사귀지 않고 그냥 섹스하고 쿨하게 보내주고 하면 되는데,
혹시나 이친구가 저랑 사귀려고 할까봐 그것도 걱정이네요.
사실 제일 큰 문제가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에요.
섹스도 하고 싶고 연애도 하고 싶은데 제 스타일 아니라서, 생각도 안드네요.
저 같은분 계신가요? 주변 지인들은 일단 먹고 봐라
닥치는데로 먹어야지 뭐하냐 이런 사람도 있는데,
전 그게 잘 안되네요...
물론 섹스도 그정도는 안했구요
최근에 일이 좀 편해지고(이직하고)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조금 외롭긴 합니다.
전회사 후배가 좀 많이 어렸어요 대학생.
전 30대입니다.
사실 이친구가 절 좋아합니다.
선톡도 자주오고 계속 둘이 만나서 밥먹자 그러고
예전엔 저희집에서 자겠다고까지 했었네요.
근데 사실 저도 사귀지 않고 그냥 섹스하고 쿨하게 보내주고 하면 되는데,
혹시나 이친구가 저랑 사귀려고 할까봐 그것도 걱정이네요.
사실 제일 큰 문제가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에요.
섹스도 하고 싶고 연애도 하고 싶은데 제 스타일 아니라서, 생각도 안드네요.
저 같은분 계신가요? 주변 지인들은 일단 먹고 봐라
닥치는데로 먹어야지 뭐하냐 이런 사람도 있는데,
전 그게 잘 안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