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사귄지 200일 가까이 되는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습니다. 콘돔을 끼고 했는데 찢어진건가..싶네요
임태기로 검사하고 오늘 산부안과가서 검사하고 왔습니다.
제가 모은 돈은 오천 여자친구는 이천 정도 있긴하지만 둘 다 아직 학생이고 고정적이고 안정적인 수입원이 없으니
양가 부모님한테 비밀로 하고 더 커서 세포가 아니라 사람 형태를 가지기 전에 중절수술하자고하고 있고
여자친구는 중절수술하면 불임되먼 어떻게 하며 지나가다 아기를 볼때마다 낳고 키웠으면 이랬겠지라는 생각으로 힘들거 같다고
절대 수술 받을 생각이 없다고 해요
만약 제가 계속해서 수술하자고하면 그냥 자기 혼자라도 부모님한테 가서 설득시키고 낳을거라고 하네요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결혼을 하셨던 선배님이나 인생 선배님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임태기로 검사하고 오늘 산부안과가서 검사하고 왔습니다.
제가 모은 돈은 오천 여자친구는 이천 정도 있긴하지만 둘 다 아직 학생이고 고정적이고 안정적인 수입원이 없으니
양가 부모님한테 비밀로 하고 더 커서 세포가 아니라 사람 형태를 가지기 전에 중절수술하자고하고 있고
여자친구는 중절수술하면 불임되먼 어떻게 하며 지나가다 아기를 볼때마다 낳고 키웠으면 이랬겠지라는 생각으로 힘들거 같다고
절대 수술 받을 생각이 없다고 해요
만약 제가 계속해서 수술하자고하면 그냥 자기 혼자라도 부모님한테 가서 설득시키고 낳을거라고 하네요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결혼을 하셨던 선배님이나 인생 선배님의 조언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