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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죄책감이라는 감정은 내가 한 행동에 면죄부를 주는 감정입니다. 죄책감을 가지면서 내가생각한 잘못에 대해서 어느정도 용서가 된다고 생각하는거죠. 그런데 말입니다. 사실 님은요 잘못하지 않았어요 잠깐 방황할때도 있고 쉴때도 있는게 사람입니다. 문제가 있는지 아닌지는 중요한게 아니고 죄책감을 갖기보다 그렇게 생활하는게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죄책감은 갖지 마시고 하고싶은 행동을 하시면 됩니다. 행동을 하려면 목표나 동기가 있어야 겠죠. 천천히 생각해보면서 목표나 동기에 의한 행동을 하시면 그 과정의 행동들은 공허하지 않을꺼에요. 당신은 무었이든 해낼 수 있고 잘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믿고 천천히 쉬면서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대학생이라면 더더욱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뭐든 할 수 있을꺼에요. 걱정하지마세요. 불안하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불안은 행동의 동기부여를 만들기 때문에 님이 이용하시면 됩니다. 불안을 목표설정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행동하고 노력하게 되는거죠. 잘 할수 있습니다. 미래에 행복하게 살고있는 님을 생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