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걱정되서 퇴사 못하시는분 계신가요
월급 더 받고 기분좋게 이직한 회사인데 노답인 상황이네요
직원수가 적어서 각자가 책임지고있는 담당 파트가 있어요
그래서 모두가 힘들어해요
특히 저는 2개의 파트를 담당하다가 담당자를 새로 구했는데
이사람 업무 능력이 개헬이라 제가 결국 다 하고있어요^^
하나를 열번은 알려줘야 조금 이해하는정도..
사람 새로 뽑자고 건의해도 무시하는 상황
앞으로 내년 초까지 더 바빠질 예정이구요
제가 퇴사하면 저는 도망간다고 욕먹고
농담 아니고 진짜 회사 업무 마비 올게 뻔한데ㅋㅋ
여러분들은 회사 사정 무시하고 퇴사 하시는편인가요
일단 회사 사람들 모르게 이직할곳 알아보고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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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모두가 힘들어해요
특히 저는 2개의 파트를 담당하다가 담당자를 새로 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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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열번은 알려줘야 조금 이해하는정도..
사람 새로 뽑자고 건의해도 무시하는 상황
앞으로 내년 초까지 더 바빠질 예정이구요
제가 퇴사하면 저는 도망간다고 욕먹고
농담 아니고 진짜 회사 업무 마비 올게 뻔한데ㅋㅋ
여러분들은 회사 사정 무시하고 퇴사 하시는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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