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강직도 관련해서 질문 여쭤봅니다
지금 길이는 막상 크게 달라진게 없는데
뭔가 운동부족이랑 잦은음주로 인해서인지
화난 소중이가 뭔가 허접한 체감이 듭니다...
성생활 시작하고 역대급으로 자신감이 바닥으로 꽂혔는데
막상 상대방 반응은 평소랑 별반 다른게없어서
저만의 불안증세인지 실제로 줄어든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둘레가 손가락 반마디만큼 줄어든것같은 느낌이랑
원래 삽입하려고 쥐면 그리 크진않아도 '아 내무기 흉폭하다!'
이런 생각이랑 뭔가 든든한게 있었는데 얼마전에 한번 쥐어보니까
'딜도보다 못한거같은데?'이런 생각이 스쳐지나가더라구요...
혹여나 이런 경험이 있으셨고 극복해보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뭔가 운동부족이랑 잦은음주로 인해서인지
화난 소중이가 뭔가 허접한 체감이 듭니다...
성생활 시작하고 역대급으로 자신감이 바닥으로 꽂혔는데
막상 상대방 반응은 평소랑 별반 다른게없어서
저만의 불안증세인지 실제로 줄어든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둘레가 손가락 반마디만큼 줄어든것같은 느낌이랑
원래 삽입하려고 쥐면 그리 크진않아도 '아 내무기 흉폭하다!'
이런 생각이랑 뭔가 든든한게 있었는데 얼마전에 한번 쥐어보니까
'딜도보다 못한거같은데?'이런 생각이 스쳐지나가더라구요...
혹여나 이런 경험이 있으셨고 극복해보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