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에서 만난 처자 3 (그녀의 룸메랑 하다)
저의 성병에 대한 염려는 댓글로 표현하시지 말고 맘에 담아두세요~~
첫 섹스 후 이주일에 한번씩은 방문하게 되었어요
만나면 이제 서로 발가벗고 누워서 번역어플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슬슬 상대방꺼 만지고 빨고 한시간 동안 다양하게 즐기다가 헤어지고
그렇게 반복하던중
수요일이였던것 같아요
라인을 통해 working today?? 물으니
오늘 쉬는날 이라네요
그럼 아쉽네 하고 담에보자 했다가
밖에서 보면 어떨까 싶어
우리 밖에서 볼까??
물으니
뭐해야되고 뭐해냐되고 할거 많다고 안된다네요
쳇
좋아하니 어쩌니 하더니만 밖에선 만나기 싫은가보네
하는 마음에
오늘 쉬는날이라고 하니 나 샵에가서 마사지만 받을께
라고 쓰니 안된다네요
다른 사람이 저를 만지는게 싫다네요
풉
됐고 나 5시에 예약할꺼야 써버리고선
샵에 전화를 했어요
실장이 어 손님 오늘 지연이 휴무인데요 라고 하길래
비슷한 사람으로 해줘요 하고선 샵에 방문했어요
샵앞에서 라인을 보니 가지말라는둥 누구를 예약했냐는둥
메세지가 잔뜩 와있길래
나 샵앞인데 마사지만 받고 갈께 쓰고선 입장해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으응??
엄청 어린애가 들어오네요
본인말로는 22살이라는데
딱봐도 어린티가...
들어와서는 너무 덥다며 오빠 잠시만 쉬었다가 하자고 하길래
오케이 하고선 누워 있는데
에어컨 아래서 숨을 할딱이는 옆모습을 보고 있는데
슴가는 작은듯 하지만 허벅지랑 엉덩이가 탱탱한게 아주 먹음직 스럽더라고요
누워서 기다리다가 얼굴이 마주치고 손으로 옆자리 탁탁 쳤더니
베시시 웃으며 옆에 눕네요
아직도 더워 보이길래 번역기로 좀 쉬다가 해줘 하고 하고선 옆에서 인터넷 보고 있는데
그녀의 전화기 알림이 쉬지 않고 울리네요
받아보라는 제스처를 보내고 옆에서 다시 휴대폰을 보다 쳐다보니
누워서 휴대폰을 들고 뭘 열심히 채팅을 하네요
슬쩍 손을 허리에 대었는데 가만히 있길래 위로 올려 가슴을 쥐어보니
아이고 가슴이 저보다도 작은듯...
가슴을 만지고 있어 계속 휴대폰만 하길래 손을 슬쩍 아래로 넣으려 하니
오빠 생리 생리..
아 그래 미안 하고선
셔츠와 브라를 위로 올려 납작한 가슴을 빨아봤어요
허리가 븡뜨네요
눈하고 손은 휴대폰에 가 있는데
혀로 한번 핥을때마다 몸을 베베꼬네요
한참을 가슴을 빨다가 그녀의 얼굴과 휴대폰사이로 얼굴을 넣고
가볍게 뽀뽀하니 눈은 휴대폰에 계속 가있는데
입술과 혀는 제입을 빨던중
그녀의 전화기가 울리기 시작했어요
받으라는 제스처를 보내고
다시 가슴을 빨고 있는데
그녀가 번역기를 제 눈앞에 대며 보여주는데
'혹시 xx 알아요? 직업이 xxx 인 사람 이예요??'
응??
놀라서 맞다고 하자
휴대폰을 주며 xx 전화왔다고
톡을 보여주는데 톡에 번역된 한국어로
가지 말라고 했는데 왜 갔냐는둥
지금 같이 있는 여자가 태국 미용실에서 같이 일하다가 한국에 같이온 친한 동생이니 마사지도 받지말라하고
하아... 그 톡 읽으며 난처해 하자
이 처자 제 얼글을 쓰다듬으며 불쌍하다는 표정을 짓네요
그녀의 몸에서 떨어져 천장을 보고 누워 있는데
채팅을 마친 그녀가 저에게 번역기로
언니가 많이 좋아하는거 같다네요
그래 나도 좋아해 라고 하니
어디가? 라고 묻길래
몸매도 좋고 성격도 좋고 키스도 잘한다고 하니
웃으며 섹스도 했냐고 묻네요
했다고 하자
그언니 결혼도 안하고 애도 없다..뭐 한참을 이야기하다
제가 마사지 해줄래? 라고 하자
제 옷을....정확히는 바지를 벗기는데
제것이 무슨 이유인지 최고조로 흥분이 된 상태였어요
아마도 젊은 처자와 누워 이런 저런 특히 섹스이야기도 하고 하니
흥분한거 같은데 이게 평소보다 흥분해 쿠퍼엑을 질질 흘리며 끄덕일 정도였어요
이 처자 제거를 한손으로 쓰다듬으며 블쌍해 하는 표정으로 흔드네요
기둥을 잡고 흔들다가 아래 부랄까지 쓰다듬길래 손을 뻗어 바지를 벗기려 하니 생리.. 생리해.. 한국어로 말하네요
포기하고 다시 천정보고 누워 손을 머리뒤에 대고 있으니 옆에 다가와 제 젖꼭지를 빨며 한손으로 제걸 만지작 거리다 번역기에 대고 말하네요
언니에게 이야기 들은대로 예요
귀엽게 생기고 몸이 섹시해
섹스잘한다고 언니가 자랑해
고마워 하고 웃으니
오빠 하고 싶어??
하길래 아무말 없이 고개를 끄덕이니
조그만 가방에서 콘돔을 꺼내네요
생리? 하고 믈으니
번역기로 피나올지도 몰라요 미안해
라네요
그렇게 옷을 벗고 제거에 콘돔을 씌우고 올라탔는데
아 생각보다 조임도 약하고 무엇보다 너무 세게 흔드는게
뭔가 맞지를 않네요
이 처자는 흥분했는지 위에서 격렬하게 움직이는데
밑에서 뭔가 느낌이 오지를 않아 움직이는걸 멈추게 눕게한 다음
다시 넣으려고 보니 약간 피가 보이네요
그걸 본 처자가 미안해요 라고 하길래 괜찮다고는 했지만
원래 떡볶이를 선호하지도 않을뿐더러 느낌도 그리 좋지는 않고
그냥 다시 넣고 하고 있는데 그녀의 전화가 울리네요
라인인데 프사에 언니의 사진이...
받으라고 표정을 보내자
그녀가 전화를 받네요
장난기가 생겨 강하게 박아대니 신음소리를 세어 나왔는데
자기 입을 틀어막으며 고개를 내젓길래
더 강하게 박아대자
전화를 끊어버리고선 전화기를 던져버리고 저를 꽈악 껴앉고
아까와는 다른 쪼임이 느껴지며 격렬하게 움직였어요
던져진 전화기는 계속 울려대고
그녀와 저는 한참을 흔즐어대다 사정을 하였고
살살 빼내어 보니 콘돔에 피가 묻어있고 제 성기 주변에도 피가 ...
한참을 물티슈로 닦아주며 미안하다고 하길래
생리중에 내가 미안하다고 번역기로 보여주자
정말 좋았다네요
그러더니 한참을 라인을 쳐다보던 그녀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번역기로 언니 화가 엄청 났다고 뭐하고 있냐라고 묻는다고 하길래
섹스했다고 말하라고 하니 친한 언니여서 절대로 비밀이라네요
알았다고 하고선 샤워장에 가서 비누로 깨끗히 씻고 돌아오니
옷도 안입고 계속 라인으로 채팅중이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마사지만 했다고 했는데 언니가 안믿는다고
괜찮아 하고선 다시 누웠는데
옆에 오더니 언니가 좋아하는 이유를 알겠다네요
고마워 하고선 팔을 내미니 다시 옆에와서 눕네요
한손은 자연스레 제 성기를 만지작 거리며 한참을 누워있다가
제것이 다시 커지자 바지를 내려 손으로 쥐고 있다가 입으로 가져 갑니다
시계를 보니 5분도 안남은듯 해 시계를 가리키자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한참을 빨다가 손으로 흔드면서 피니쉬? 하길래 됐다고 하자 다시 한번 부랄부터 귀두까지 빨아주다가 바지안에 넣네요
오늘일은 비밀이라며 이젠 자기를 부르면 안된다길래
진짜?? 하며 안아주었더니 밀치면서 언니 화 많이 났다고 라인 보라고 하길래 봐보았더니
뭐하고 있냐
동생이랑 섹스하는거 알고 있다
이제 다시는 보지 말자
등등
잔뜩 보내놓았내요
아이고 하면서 휴대폰을 보고 있으니
뒤에서 다가와 안으며 잘가요 오빠하고선 나가네요
다음엔 화풀은 언니와 밖에서 만나 두번을 오랜만에 성공한 이야기로...
참고로 위에 일들이 글쓰는 지금하곤 한달정도 차이가 나고 지금도 계속 언니와는 보고 지내고 있어요
추신;
각종 성병 걱정해주시는건 그대의 맘속으로만....
첫 섹스 후 이주일에 한번씩은 방문하게 되었어요
만나면 이제 서로 발가벗고 누워서 번역어플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슬슬 상대방꺼 만지고 빨고 한시간 동안 다양하게 즐기다가 헤어지고
그렇게 반복하던중
수요일이였던것 같아요
라인을 통해 working today?? 물으니
오늘 쉬는날 이라네요
그럼 아쉽네 하고 담에보자 했다가
밖에서 보면 어떨까 싶어
우리 밖에서 볼까??
물으니
뭐해야되고 뭐해냐되고 할거 많다고 안된다네요
쳇
좋아하니 어쩌니 하더니만 밖에선 만나기 싫은가보네
하는 마음에
오늘 쉬는날이라고 하니 나 샵에가서 마사지만 받을께
라고 쓰니 안된다네요
다른 사람이 저를 만지는게 싫다네요
풉
됐고 나 5시에 예약할꺼야 써버리고선
샵에 전화를 했어요
실장이 어 손님 오늘 지연이 휴무인데요 라고 하길래
비슷한 사람으로 해줘요 하고선 샵에 방문했어요
샵앞에서 라인을 보니 가지말라는둥 누구를 예약했냐는둥
메세지가 잔뜩 와있길래
나 샵앞인데 마사지만 받고 갈께 쓰고선 입장해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으응??
엄청 어린애가 들어오네요
본인말로는 22살이라는데
딱봐도 어린티가...
들어와서는 너무 덥다며 오빠 잠시만 쉬었다가 하자고 하길래
오케이 하고선 누워 있는데
에어컨 아래서 숨을 할딱이는 옆모습을 보고 있는데
슴가는 작은듯 하지만 허벅지랑 엉덩이가 탱탱한게 아주 먹음직 스럽더라고요
누워서 기다리다가 얼굴이 마주치고 손으로 옆자리 탁탁 쳤더니
베시시 웃으며 옆에 눕네요
아직도 더워 보이길래 번역기로 좀 쉬다가 해줘 하고 하고선 옆에서 인터넷 보고 있는데
그녀의 전화기 알림이 쉬지 않고 울리네요
받아보라는 제스처를 보내고 옆에서 다시 휴대폰을 보다 쳐다보니
누워서 휴대폰을 들고 뭘 열심히 채팅을 하네요
슬쩍 손을 허리에 대었는데 가만히 있길래 위로 올려 가슴을 쥐어보니
아이고 가슴이 저보다도 작은듯...
가슴을 만지고 있어 계속 휴대폰만 하길래 손을 슬쩍 아래로 넣으려 하니
오빠 생리 생리..
아 그래 미안 하고선
셔츠와 브라를 위로 올려 납작한 가슴을 빨아봤어요
허리가 븡뜨네요
눈하고 손은 휴대폰에 가 있는데
혀로 한번 핥을때마다 몸을 베베꼬네요
한참을 가슴을 빨다가 그녀의 얼굴과 휴대폰사이로 얼굴을 넣고
가볍게 뽀뽀하니 눈은 휴대폰에 계속 가있는데
입술과 혀는 제입을 빨던중
그녀의 전화기가 울리기 시작했어요
받으라는 제스처를 보내고
다시 가슴을 빨고 있는데
그녀가 번역기를 제 눈앞에 대며 보여주는데
'혹시 xx 알아요? 직업이 xxx 인 사람 이예요??'
응??
놀라서 맞다고 하자
휴대폰을 주며 xx 전화왔다고
톡을 보여주는데 톡에 번역된 한국어로
가지 말라고 했는데 왜 갔냐는둥
지금 같이 있는 여자가 태국 미용실에서 같이 일하다가 한국에 같이온 친한 동생이니 마사지도 받지말라하고
하아... 그 톡 읽으며 난처해 하자
이 처자 제 얼글을 쓰다듬으며 불쌍하다는 표정을 짓네요
그녀의 몸에서 떨어져 천장을 보고 누워 있는데
채팅을 마친 그녀가 저에게 번역기로
언니가 많이 좋아하는거 같다네요
그래 나도 좋아해 라고 하니
어디가? 라고 묻길래
몸매도 좋고 성격도 좋고 키스도 잘한다고 하니
웃으며 섹스도 했냐고 묻네요
했다고 하자
그언니 결혼도 안하고 애도 없다..뭐 한참을 이야기하다
제가 마사지 해줄래? 라고 하자
제 옷을....정확히는 바지를 벗기는데
제것이 무슨 이유인지 최고조로 흥분이 된 상태였어요
아마도 젊은 처자와 누워 이런 저런 특히 섹스이야기도 하고 하니
흥분한거 같은데 이게 평소보다 흥분해 쿠퍼엑을 질질 흘리며 끄덕일 정도였어요
이 처자 제거를 한손으로 쓰다듬으며 블쌍해 하는 표정으로 흔드네요
기둥을 잡고 흔들다가 아래 부랄까지 쓰다듬길래 손을 뻗어 바지를 벗기려 하니 생리.. 생리해.. 한국어로 말하네요
포기하고 다시 천정보고 누워 손을 머리뒤에 대고 있으니 옆에 다가와 제 젖꼭지를 빨며 한손으로 제걸 만지작 거리다 번역기에 대고 말하네요
언니에게 이야기 들은대로 예요
귀엽게 생기고 몸이 섹시해
섹스잘한다고 언니가 자랑해
고마워 하고 웃으니
오빠 하고 싶어??
하길래 아무말 없이 고개를 끄덕이니
조그만 가방에서 콘돔을 꺼내네요
생리? 하고 믈으니
번역기로 피나올지도 몰라요 미안해
라네요
그렇게 옷을 벗고 제거에 콘돔을 씌우고 올라탔는데
아 생각보다 조임도 약하고 무엇보다 너무 세게 흔드는게
뭔가 맞지를 않네요
이 처자는 흥분했는지 위에서 격렬하게 움직이는데
밑에서 뭔가 느낌이 오지를 않아 움직이는걸 멈추게 눕게한 다음
다시 넣으려고 보니 약간 피가 보이네요
그걸 본 처자가 미안해요 라고 하길래 괜찮다고는 했지만
원래 떡볶이를 선호하지도 않을뿐더러 느낌도 그리 좋지는 않고
그냥 다시 넣고 하고 있는데 그녀의 전화가 울리네요
라인인데 프사에 언니의 사진이...
받으라고 표정을 보내자
그녀가 전화를 받네요
장난기가 생겨 강하게 박아대니 신음소리를 세어 나왔는데
자기 입을 틀어막으며 고개를 내젓길래
더 강하게 박아대자
전화를 끊어버리고선 전화기를 던져버리고 저를 꽈악 껴앉고
아까와는 다른 쪼임이 느껴지며 격렬하게 움직였어요
던져진 전화기는 계속 울려대고
그녀와 저는 한참을 흔즐어대다 사정을 하였고
살살 빼내어 보니 콘돔에 피가 묻어있고 제 성기 주변에도 피가 ...
한참을 물티슈로 닦아주며 미안하다고 하길래
생리중에 내가 미안하다고 번역기로 보여주자
정말 좋았다네요
그러더니 한참을 라인을 쳐다보던 그녀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번역기로 언니 화가 엄청 났다고 뭐하고 있냐라고 묻는다고 하길래
섹스했다고 말하라고 하니 친한 언니여서 절대로 비밀이라네요
알았다고 하고선 샤워장에 가서 비누로 깨끗히 씻고 돌아오니
옷도 안입고 계속 라인으로 채팅중이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마사지만 했다고 했는데 언니가 안믿는다고
괜찮아 하고선 다시 누웠는데
옆에 오더니 언니가 좋아하는 이유를 알겠다네요
고마워 하고선 팔을 내미니 다시 옆에와서 눕네요
한손은 자연스레 제 성기를 만지작 거리며 한참을 누워있다가
제것이 다시 커지자 바지를 내려 손으로 쥐고 있다가 입으로 가져 갑니다
시계를 보니 5분도 안남은듯 해 시계를 가리키자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한참을 빨다가 손으로 흔드면서 피니쉬? 하길래 됐다고 하자 다시 한번 부랄부터 귀두까지 빨아주다가 바지안에 넣네요
오늘일은 비밀이라며 이젠 자기를 부르면 안된다길래
진짜?? 하며 안아주었더니 밀치면서 언니 화 많이 났다고 라인 보라고 하길래 봐보았더니
뭐하고 있냐
동생이랑 섹스하는거 알고 있다
이제 다시는 보지 말자
등등
잔뜩 보내놓았내요
아이고 하면서 휴대폰을 보고 있으니
뒤에서 다가와 안으며 잘가요 오빠하고선 나가네요
다음엔 화풀은 언니와 밖에서 만나 두번을 오랜만에 성공한 이야기로...
참고로 위에 일들이 글쓰는 지금하곤 한달정도 차이가 나고 지금도 계속 언니와는 보고 지내고 있어요
추신;
각종 성병 걱정해주시는건 그대의 맘속으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