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Comments
저도 이분 글에 공감합니다. 객관적으로 이쁘고 정말 본인 스타일이시니 더욱 더 마음을 빨리 얻고싶으셨겠죠.
하지만 여성분의 입장에선 글쓴이 분은 정말 아직 찬찬히 알아가는 단계였을텐데 (만약 여성분도 글쓴이 분이 맘에 드셨으면 주말에 같이 데이트 했겠죠)
급발진을 한 글쓴이 분에게 난 아직 알아가는 단계일 뿐인데 부담을 느끼셨을테고 조급해진 글쓴이 분의 장문의 카톡으로 더욱더 아마 부담을
느끼셨을겁니다.. 급발진까진 어떻게커버를 칠수 있다고 해도 장문은 솔직히 말해서 커버가 불가능합니다. 왜냐면 장문으로 인해 여자분에게
이미 글쓴이님의 패가 다 드러났거든요. 여성분은 바보가 아닌이상 확실히 글쓴이 분이 본인이랑 사귀고 싶다는 걸 알텐데
부담을 느끼고 서두르는 모습에 마이너스 많이 되셨을겁니다.. 윗분은 그래도 후일을 도모라고 말하셨지만 전 냉정하게 말해서 이번은 안될거
같아 보이네요. 특히 성격이 조심스럽고 신중하신 여성분이시니까요.
하지만 응원합니다. 본인의 스타일의 여성분이라니까 정말 응원드리고싶네요.
하지만 여성분의 입장에선 글쓴이 분은 정말 아직 찬찬히 알아가는 단계였을텐데 (만약 여성분도 글쓴이 분이 맘에 드셨으면 주말에 같이 데이트 했겠죠)
급발진을 한 글쓴이 분에게 난 아직 알아가는 단계일 뿐인데 부담을 느끼셨을테고 조급해진 글쓴이 분의 장문의 카톡으로 더욱더 아마 부담을
느끼셨을겁니다.. 급발진까진 어떻게커버를 칠수 있다고 해도 장문은 솔직히 말해서 커버가 불가능합니다. 왜냐면 장문으로 인해 여자분에게
이미 글쓴이님의 패가 다 드러났거든요. 여성분은 바보가 아닌이상 확실히 글쓴이 분이 본인이랑 사귀고 싶다는 걸 알텐데
부담을 느끼고 서두르는 모습에 마이너스 많이 되셨을겁니다.. 윗분은 그래도 후일을 도모라고 말하셨지만 전 냉정하게 말해서 이번은 안될거
같아 보이네요. 특히 성격이 조심스럽고 신중하신 여성분이시니까요.
하지만 응원합니다. 본인의 스타일의 여성분이라니까 정말 응원드리고싶네요.

소개하는 자리에서 "친구로서" 라는 말은 거절의 표시지만
정말로 신중한 스타일이라면 인스타로 티내지말고 개인적인 만남이나 연락으로 잃어버린 신뢰를 만회해보는건 어떨까합니다.
상대방입장에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사이인데 인스타로 알리고 싶진 않을거 같네요
근데 말하다 보면 느낌이 오잖아요
글쓴분이 마음에 들면 자기가 신중한 스타일이라 상대의 속도를 못맞춰줘서 미안하다/이해해달라는 식으로 말할텐데
단순 선긋기라면 아직 마음을 얻지 못한것일 수 있습니다.
잘된다 해도 노력이 많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연인이 된다고 해도 속도차이에서 오는 감정의 갭이 계속 발생할테니까요
스타일이라는게 쉽게 변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도전해보세요 실패하더라도 상대방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하면 글쓴분한테도 많은 배움이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 연애의 그 설레는 감정이 그립네요 ㅋㅋ
정말로 신중한 스타일이라면 인스타로 티내지말고 개인적인 만남이나 연락으로 잃어버린 신뢰를 만회해보는건 어떨까합니다.
상대방입장에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사이인데 인스타로 알리고 싶진 않을거 같네요
근데 말하다 보면 느낌이 오잖아요
글쓴분이 마음에 들면 자기가 신중한 스타일이라 상대의 속도를 못맞춰줘서 미안하다/이해해달라는 식으로 말할텐데
단순 선긋기라면 아직 마음을 얻지 못한것일 수 있습니다.
잘된다 해도 노력이 많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연인이 된다고 해도 속도차이에서 오는 감정의 갭이 계속 발생할테니까요
스타일이라는게 쉽게 변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도전해보세요 실패하더라도 상대방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하면 글쓴분한테도 많은 배움이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 연애의 그 설레는 감정이 그립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