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 고민
1년정도 운동모임에서 알게된 12살차이나는 여자가있습니다.
(여자30대 저40대)
처음에는 별 생각이 없었지만 지내다보니
착하기도하고 자기일도 열심히하고 운동도 좋아하고
또 가까운곳에 살고있어서 자주보다보니
어느새 마음이 생겼습니다.
띠동갑차이도나고 또 모임에서 이상한 소문나고
다른 친한사람들 관계도 생각하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어느정도 마음을 접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식사자리가 생겨서 만나서 얘기하던중
3주정도전에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사실은 저를 좋아했었는데 나이차이때문에
고민하다 포기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듣고난후로는 마음이 많이 힘드네요
지금이라도 노력해봐야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모르는척 포기하는게 맞는건지
나이 먹고도 연예는 힘드네요ㅠㅜ
어디 얘기할때도 없고 그냥 적어봐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30대 저40대)
처음에는 별 생각이 없었지만 지내다보니
착하기도하고 자기일도 열심히하고 운동도 좋아하고
또 가까운곳에 살고있어서 자주보다보니
어느새 마음이 생겼습니다.
띠동갑차이도나고 또 모임에서 이상한 소문나고
다른 친한사람들 관계도 생각하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어느정도 마음을 접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식사자리가 생겨서 만나서 얘기하던중
3주정도전에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사실은 저를 좋아했었는데 나이차이때문에
고민하다 포기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듣고난후로는 마음이 많이 힘드네요
지금이라도 노력해봐야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모르는척 포기하는게 맞는건지
나이 먹고도 연예는 힘드네요ㅠㅜ
어디 얘기할때도 없고 그냥 적어봐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