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같은 사기 당하신분있는가요?
제목처럼 사기를 당했습니다. 피해액은 약 100만 원 돈 정도 되고요, 혹시 같은 피해 입은 분들 계시나 해서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 좀 하겠습니다.
발단은 sns(페이스북) 시초가 되었습니다. 모르는 여성이, 친추를 걸어왔고, 거기에 저는 우선 알던 지인분과 이름이 똑같았고, 당연히 아.. 그분이구나 생각하고, 별다른 프로필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 약 1~2일 정도 지난 후 메신저를 통하여 성매매(조건만남)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혹시 관심이 있다면 카카오톡 침구를 하자고요. 거기에 솔깃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당한 게 맞고) 아무튼 카카오톡 친추를 걸고 웬 처음 보는 사이트 링크를 하나 보내줍니다. 거기에 회원가입하고, 사이트 상담원을 통하여 우선 16만 원 입금하면, 된다. 그러니 입금하고 보자 라구요, 일단 금액이 작았었고, 이 정도쯤이야 뭐 이런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의심 없이 입금을 하였고, 갑자기 말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충전 더 하셔야 된다. 환불은 100% 사절이고, 돈 돌려받으시려면, (높은 금액) 55만 원을 추가로 입금해야 한다.라고 하고, 55만 원을 추가로 입금하게 되고, 또 말이 바뀝니다. 55만 원을 더 입금해야 한다. 커플이 되는 건데, 55만 원은 1명의 비용이 아니냐라고 말이죠,
일단, 제가 처지가 처지인지라. 있는 돈 없는 돈 긁어서 보냈습니다. 여기까지 그럼 약 126만 원이죠?
네.. 그대로 다 날렸습니다. 너무 비참하네요.. 경찰서가 서 진정서도 일단 적었고, 사건 접수는 해놨지만, 형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솔직히 잡기가 어렵다.
아이피 자체가 사이트만 있는 경우고, (피진정인) 즉, 의도적으로 접근한 sns의 여성의 이름, 신분, 연락처도 모르고, 입금한 통장 또한 대포통장이니 말이죠, 왜 몰랐을까요... 제 스스로가 부끄럽고 창피하고 공부는 썩 잘한 편이 아니지만 (학창시절) 밥 먹고 배운 게 이딴 거나 당하려고 배운 건가 싶고, 가족들한텐 솔직히 말하기도 부끄럽습니다. 제 자신이 아무쪼록 이 글은 여기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고, 당하신 분들 있나 해서.. 글 올려봅니다.
발단은 sns(페이스북) 시초가 되었습니다. 모르는 여성이, 친추를 걸어왔고, 거기에 저는 우선 알던 지인분과 이름이 똑같았고, 당연히 아.. 그분이구나 생각하고, 별다른 프로필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 약 1~2일 정도 지난 후 메신저를 통하여 성매매(조건만남)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혹시 관심이 있다면 카카오톡 침구를 하자고요. 거기에 솔깃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당한 게 맞고) 아무튼 카카오톡 친추를 걸고 웬 처음 보는 사이트 링크를 하나 보내줍니다. 거기에 회원가입하고, 사이트 상담원을 통하여 우선 16만 원 입금하면, 된다. 그러니 입금하고 보자 라구요, 일단 금액이 작았었고, 이 정도쯤이야 뭐 이런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의심 없이 입금을 하였고, 갑자기 말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충전 더 하셔야 된다. 환불은 100% 사절이고, 돈 돌려받으시려면, (높은 금액) 55만 원을 추가로 입금해야 한다.라고 하고, 55만 원을 추가로 입금하게 되고, 또 말이 바뀝니다. 55만 원을 더 입금해야 한다. 커플이 되는 건데, 55만 원은 1명의 비용이 아니냐라고 말이죠,
일단, 제가 처지가 처지인지라. 있는 돈 없는 돈 긁어서 보냈습니다. 여기까지 그럼 약 126만 원이죠?
네.. 그대로 다 날렸습니다. 너무 비참하네요.. 경찰서가 서 진정서도 일단 적었고, 사건 접수는 해놨지만, 형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솔직히 잡기가 어렵다.
아이피 자체가 사이트만 있는 경우고, (피진정인) 즉, 의도적으로 접근한 sns의 여성의 이름, 신분, 연락처도 모르고, 입금한 통장 또한 대포통장이니 말이죠, 왜 몰랐을까요... 제 스스로가 부끄럽고 창피하고 공부는 썩 잘한 편이 아니지만 (학창시절) 밥 먹고 배운 게 이딴 거나 당하려고 배운 건가 싶고, 가족들한텐 솔직히 말하기도 부끄럽습니다. 제 자신이 아무쪼록 이 글은 여기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고, 당하신 분들 있나 해서.. 글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