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디 키스방 후기입니다.
유흥은 많이 안다녀봤습니다. (안마방 1번, 스웨디시 1번, 노래방도우미 5번정도)
키스방은 여기 사이트에서 많이 참고해서 어느정도 지식은 있었습니다.
키스방가서 뭐 대화가 잘되면 하는거고 아니면 대딸 정도 하는곳이라 생각했습니다.
밤 9시쯤 전화하니 1시간정도 기다려야지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망설임없이 갔습니다.
도착하니 무슨 간판도 없는 곳이라 전화해서 들어가니 카운터에 있는 아주머니가 방에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방은 마치 지방에있는 오래된 모텔 분위기가 났습니다.
들어가 있으니 아주머니가 양치하고 오면된다고 양치만 하고 5분정도 앉아있었습니다
기다림 후에 여자분이 똑똑하고 들어왔는데 죽빵갈기고 나가고 싶었습니다.
지금 글을 쓰는 도중에도 생각하니 치가 떨립니다.
마치 수염만 있었으면 산적이 아니었을까......
옆에 앉았는데 아무말도없더라고요? 저도 계속한숨만 쉬었습니다.
그러다가 할말도 없으니까 천장이나 보면서 누워있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눕자가 하니 바로 ok하길래
누워서 눈 감은채로 키스와 애무를 했습니다.
가슴은 C~D컵이었는데 가슴 촉감은 좋더군요, 손을 엉덩이를 잡고 보지를 만져도 뭐 거부가 없더라고요?
제가 알던 키스방이랑 달라서(아니면 저급 아가씨가 나와서 쉬웠던건지 모르겠습니다) 놀랬습니다.
보지는 왁싱도 하고 이뻣습니다.
눈을 감고 정상위로 쫌 박다가 뒤치기 자세로 전환!
하다보니 이거 돈내고 봉사하는 느낌이 들어서 걍 시원하게 싸야겠다 하고 질렀습니다( 물론 콘돔은 착용)
싸고나니 또 현타...... 바로 나가고 싶었지만 상대방의 예의가 아닌거 같아 누워서 한숨쉬면서 야부리 털다가 나왔습니다
아가씨에게 무용담을 들어보니 자기 발가락 빠라달라, 똥꼬를 빨아줘라 등등 무수한 주문이 많더라고요
후 여튼 충격적인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 더 재밌는 경험으로 찾아올께요
키스방은 여기 사이트에서 많이 참고해서 어느정도 지식은 있었습니다.
키스방가서 뭐 대화가 잘되면 하는거고 아니면 대딸 정도 하는곳이라 생각했습니다.
밤 9시쯤 전화하니 1시간정도 기다려야지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망설임없이 갔습니다.
도착하니 무슨 간판도 없는 곳이라 전화해서 들어가니 카운터에 있는 아주머니가 방에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방은 마치 지방에있는 오래된 모텔 분위기가 났습니다.
들어가 있으니 아주머니가 양치하고 오면된다고 양치만 하고 5분정도 앉아있었습니다
기다림 후에 여자분이 똑똑하고 들어왔는데 죽빵갈기고 나가고 싶었습니다.
지금 글을 쓰는 도중에도 생각하니 치가 떨립니다.
마치 수염만 있었으면 산적이 아니었을까......
옆에 앉았는데 아무말도없더라고요? 저도 계속한숨만 쉬었습니다.
그러다가 할말도 없으니까 천장이나 보면서 누워있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눕자가 하니 바로 ok하길래
누워서 눈 감은채로 키스와 애무를 했습니다.
가슴은 C~D컵이었는데 가슴 촉감은 좋더군요, 손을 엉덩이를 잡고 보지를 만져도 뭐 거부가 없더라고요?
제가 알던 키스방이랑 달라서(아니면 저급 아가씨가 나와서 쉬웠던건지 모르겠습니다) 놀랬습니다.
보지는 왁싱도 하고 이뻣습니다.
눈을 감고 정상위로 쫌 박다가 뒤치기 자세로 전환!
하다보니 이거 돈내고 봉사하는 느낌이 들어서 걍 시원하게 싸야겠다 하고 질렀습니다( 물론 콘돔은 착용)
싸고나니 또 현타...... 바로 나가고 싶었지만 상대방의 예의가 아닌거 같아 누워서 한숨쉬면서 야부리 털다가 나왔습니다
아가씨에게 무용담을 들어보니 자기 발가락 빠라달라, 똥꼬를 빨아줘라 등등 무수한 주문이 많더라고요
후 여튼 충격적인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 더 재밌는 경험으로 찾아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