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과 첫경후 여사친과 썸만 탄 썰
안녕하세요
형님 누님 동생 친구 님들^~^
저번에 첫경험 썰을 무려 3탄이나 연재 박은 글쓴이 입니다ㅎㅎㅎ
여사친과 썸 만 탄 썰 지금부터 적어보겟습니다ㅎㅎ
여사친과 저는 초등학교 4학년때 제가 이사를 가서 처음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당시 여사친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겻고 매우 활동적인 아이라서
전학온 저를 오래된친구처럼 대하엿고
저역시 성격이 쫌 장난이많은아이라 여차여차 친하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그친구랑 저희집과 걸어서 대략 10분?
학교에서보면 딱 중간이라 서로서로 집 왕레도 자연스러웟죠ㅋㅋ
저희집에서는 여사친을 며느리ㅋㅋ
저는 그친구 딥에서 사위 라는 호칭을 받을정도로 정말친햇습니다!!
근데 진짜 단0.1% 도 서로 이성의감정은 없었습니다
(지금도 없습니다)
왜이렇게 자부하면
어렷을때 가치 목욕도하고(이부분은 아직도 저도 신기합니다)
그친구 생리 할때도 저한테 아무렇치도 않게 생리대 심부림시카그;;
제앞에서 속옷빼고 훌러덩 거려도... 발기가안되쓰닌까요ㅡㅡ^
근데 무슨 썸이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첫사랑이랑 첫경험도 하고
시간을보내고 잇는데..
6월인지 8월인지 잘기억은 안나지만 암튼 더운 날 이였습니다
20살에 첫경험이후 그닥 섹스를 못한 저는
늘.. 학교 술집 집 학교 술집 집
이런패턴으로 지내고 있엇죠....
근데 그날은 담날 토요일임에도
약속도없고.. 집에서 그당시 군주온라인/씨티레이서 겜을 열씸히하고 있었습니다!!
그날따라 아버지도 집에계시고 뭔가 오늘 일이 터질것같은 예감이 들었지만..
집에서는 아무일도 없엇죠 휴...
그러다 겜도 지겨워서 야동이나 볼까 찾아보고있는데
여사친이 전화가 옵니다
여: 쓰니 너어디냐?
나 델러와라
글: 미쳣나 이가스나야 술쳐묵엇음 집에들가!!
여: 아 몰라 나 델러안옴 나 여기서 잔다!!!
글: 어딘진 모르겟지만 그냥 거서 자라ㅡㅡ
니 거서자도 아무도 신경안쓴다 꺼져~~
여: (울먹거리면서) 야. 나 오빠랑 헤어졋다고 ㅜㅜㅜㅡ
글: 그형 내가 니 랑 안어울린다햇자나;;;
그래서 어딘데
여: 너희집 앞 역이다ㅋㅋ 후딱나와랏!
글: 이런써글;; 파출소앞에서 딱기다려. 5분안에나갈게..
그리고 볼려던 야동을 끄고 다시
주무시는아버지에게 아부지 여사친 집에온데 데릴러가따오게!!
하고 데릴러가게되었습니다
근데 그날은! 옷도 옷이지만 눈가에 눈물이 글썽 거리는모습을보니
그날만!!! 0.000000001% 이뻐보엿습니다;;
(실제로 이쁩니다.. 가슴이 작은것빼고는 다 괜찮습니다)
암튼 술을 어찌나많이먹엇는지
제가 그친구를 엎고 집으로 오는데
뒤에서 어머 저여자애 술취햇나봐 팬티다보아다라는말에
속으로 ㅅㅂ 남좋은일다시키구잇내 이가스나 낼뒤졋다ㅡㅡ^
생각하면 집으로 오게되엇고..
집에딱 들어서니.. 술깬척하면서
저희아버지한테 아빠~~~ 며느리왓어용♡♡♡
인사하면서 제방으로 쏙들어가드니
고데로 제 침대에 다이....;;;;;;
전 일단 친구어머니한테 전화를 넣구
오늘 여사친 저희집에서 잔다고 말씀들이고
낼 해장까지 시켜서 들여보내라고 하셔서 알겟다고 하고 끊게되엇습니다..
암튼 다 이래저래 조용한 시간이되었고..
저는 다시 겜에집중하고있는데
이친구가 목마르다고 물물물 하고 애타게찾길래
가따주고 전 다시 의자에 앉자서 휙 도는데..
친구가 자기옆에 앉자만있어달라고 해서 알겟다
근데이녀석이 또 누워달라고.. 전 말잘 듣습니다
또 누웟죠!!!!
그러고 예상들 하시듯 전 그대로 꿈나라로갓죠@!!
근데 소변이 마려워 눈을떳는데
이친구가 제 위에서 절 바라보고있엇는데..
이친구가 제입술을향해 점점다가왓고..
그렇게 키스를 하게되었습니다...
순간 저도 본능이라고 해야죠..
여사친을 다시 돌려서 제가 위로간후..
첫첫히 상의탈이를시킨후..
애무를 하게되엇는데
작은신음 소리가 들리는순간
이성을찾은 저는...
여사친아.. 우리 지금 잘하는거야..
고개를 끄덕이던 여사친은
실은 잘모르겟어..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나 진짜 너 잃고싶지않아
지금 섹스를해서 너랑평생간다며ㆍ.. 할게
아니라고 생각하면 다시 속옷 입자...
정말 10분을 그러고잇던것 같앗습니다
그리고. 제가먼저 벗겻던 브라자를 덮어주면서...
나 고자 아니다.. 진짜 이건아닌것같다 미안타
라고 말하니.. 여사친이.. 너 쫌 멋지다 하면서 브라를 입는것입니다
그러고 어색해진 분의기가 시러서ㅋ
너 가슴 옛날에도 작앗는디. 아직도 작냐? 우유사줘 라고 장난을치니ㅋ
나름 B컵이라고 만져봣으니 알거아니냐 는 장난대응으로 장난쳣고
그날이후 더욱 우정이 깊어지게되엇고
30살후반인 지금도 서로 연락하고 자주보고..
심지어 그친구 결혼기념일과 제 결혼기념일이 일주일밖에 차이가안나
서로가치 부부동반으로 여행도가고 아직도 좋은관계로 지내고있습니다ㅋㅋ
끋♡
형님 누님 동생 친구 님들^~^
저번에 첫경험 썰을 무려 3탄이나 연재 박은 글쓴이 입니다ㅎㅎㅎ
여사친과 썸 만 탄 썰 지금부터 적어보겟습니다ㅎㅎ
여사친과 저는 초등학교 4학년때 제가 이사를 가서 처음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당시 여사친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겻고 매우 활동적인 아이라서
전학온 저를 오래된친구처럼 대하엿고
저역시 성격이 쫌 장난이많은아이라 여차여차 친하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그친구랑 저희집과 걸어서 대략 10분?
학교에서보면 딱 중간이라 서로서로 집 왕레도 자연스러웟죠ㅋㅋ
저희집에서는 여사친을 며느리ㅋㅋ
저는 그친구 딥에서 사위 라는 호칭을 받을정도로 정말친햇습니다!!
근데 진짜 단0.1% 도 서로 이성의감정은 없었습니다
(지금도 없습니다)
왜이렇게 자부하면
어렷을때 가치 목욕도하고(이부분은 아직도 저도 신기합니다)
그친구 생리 할때도 저한테 아무렇치도 않게 생리대 심부림시카그;;
제앞에서 속옷빼고 훌러덩 거려도... 발기가안되쓰닌까요ㅡㅡ^
근데 무슨 썸이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첫사랑이랑 첫경험도 하고
시간을보내고 잇는데..
6월인지 8월인지 잘기억은 안나지만 암튼 더운 날 이였습니다
20살에 첫경험이후 그닥 섹스를 못한 저는
늘.. 학교 술집 집 학교 술집 집
이런패턴으로 지내고 있엇죠....
근데 그날은 담날 토요일임에도
약속도없고.. 집에서 그당시 군주온라인/씨티레이서 겜을 열씸히하고 있었습니다!!
그날따라 아버지도 집에계시고 뭔가 오늘 일이 터질것같은 예감이 들었지만..
집에서는 아무일도 없엇죠 휴...
그러다 겜도 지겨워서 야동이나 볼까 찾아보고있는데
여사친이 전화가 옵니다
여: 쓰니 너어디냐?
나 델러와라
글: 미쳣나 이가스나야 술쳐묵엇음 집에들가!!
여: 아 몰라 나 델러안옴 나 여기서 잔다!!!
글: 어딘진 모르겟지만 그냥 거서 자라ㅡㅡ
니 거서자도 아무도 신경안쓴다 꺼져~~
여: (울먹거리면서) 야. 나 오빠랑 헤어졋다고 ㅜㅜㅜㅡ
글: 그형 내가 니 랑 안어울린다햇자나;;;
그래서 어딘데
여: 너희집 앞 역이다ㅋㅋ 후딱나와랏!
글: 이런써글;; 파출소앞에서 딱기다려. 5분안에나갈게..
그리고 볼려던 야동을 끄고 다시
주무시는아버지에게 아부지 여사친 집에온데 데릴러가따오게!!
하고 데릴러가게되었습니다
근데 그날은! 옷도 옷이지만 눈가에 눈물이 글썽 거리는모습을보니
그날만!!! 0.000000001% 이뻐보엿습니다;;
(실제로 이쁩니다.. 가슴이 작은것빼고는 다 괜찮습니다)
암튼 술을 어찌나많이먹엇는지
제가 그친구를 엎고 집으로 오는데
뒤에서 어머 저여자애 술취햇나봐 팬티다보아다라는말에
속으로 ㅅㅂ 남좋은일다시키구잇내 이가스나 낼뒤졋다ㅡㅡ^
생각하면 집으로 오게되엇고..
집에딱 들어서니.. 술깬척하면서
저희아버지한테 아빠~~~ 며느리왓어용♡♡♡
인사하면서 제방으로 쏙들어가드니
고데로 제 침대에 다이....;;;;;;
전 일단 친구어머니한테 전화를 넣구
오늘 여사친 저희집에서 잔다고 말씀들이고
낼 해장까지 시켜서 들여보내라고 하셔서 알겟다고 하고 끊게되엇습니다..
암튼 다 이래저래 조용한 시간이되었고..
저는 다시 겜에집중하고있는데
이친구가 목마르다고 물물물 하고 애타게찾길래
가따주고 전 다시 의자에 앉자서 휙 도는데..
친구가 자기옆에 앉자만있어달라고 해서 알겟다
근데이녀석이 또 누워달라고.. 전 말잘 듣습니다
또 누웟죠!!!!
그러고 예상들 하시듯 전 그대로 꿈나라로갓죠@!!
근데 소변이 마려워 눈을떳는데
이친구가 제 위에서 절 바라보고있엇는데..
이친구가 제입술을향해 점점다가왓고..
그렇게 키스를 하게되었습니다...
순간 저도 본능이라고 해야죠..
여사친을 다시 돌려서 제가 위로간후..
첫첫히 상의탈이를시킨후..
애무를 하게되엇는데
작은신음 소리가 들리는순간
이성을찾은 저는...
여사친아.. 우리 지금 잘하는거야..
고개를 끄덕이던 여사친은
실은 잘모르겟어..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나 진짜 너 잃고싶지않아
지금 섹스를해서 너랑평생간다며ㆍ.. 할게
아니라고 생각하면 다시 속옷 입자...
정말 10분을 그러고잇던것 같앗습니다
그리고. 제가먼저 벗겻던 브라자를 덮어주면서...
나 고자 아니다.. 진짜 이건아닌것같다 미안타
라고 말하니.. 여사친이.. 너 쫌 멋지다 하면서 브라를 입는것입니다
그러고 어색해진 분의기가 시러서ㅋ
너 가슴 옛날에도 작앗는디. 아직도 작냐? 우유사줘 라고 장난을치니ㅋ
나름 B컵이라고 만져봣으니 알거아니냐 는 장난대응으로 장난쳣고
그날이후 더욱 우정이 깊어지게되엇고
30살후반인 지금도 서로 연락하고 자주보고..
심지어 그친구 결혼기념일과 제 결혼기념일이 일주일밖에 차이가안나
서로가치 부부동반으로 여행도가고 아직도 좋은관계로 지내고있습니다ㅋㅋ
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