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애....
마음이 괴로워서 글을 써보네요...
저는 23세부터 5년 좀 넘게 연애한 애인이있습니다.
특별한 권태도 없고 싸움도 잘 안하고 서로를 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연애를 했습니다.
몇일전 여자친구가 시간을 좀 가지자고 하네요...
연락이 귀찮고 그냥 친한 오빠같은 느낌을 2달 전부터 받았는데, 곧 있을 데이트때 그런 마음으로 데이트 하기가 미안해서 좀 생각하고 결정을 할 시간을 달라고 합니다.
이 사람의 성격도 잘 알기에 어느정도 끝을 느꼈습니다...
참 좋은 사람이고 이 여자랑 결혼하고싶다보다 아 이여자구나 하는 느낌을 받은 사람이라 마음이 너무 컸던지라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푸념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래요
저는 23세부터 5년 좀 넘게 연애한 애인이있습니다.
특별한 권태도 없고 싸움도 잘 안하고 서로를 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연애를 했습니다.
몇일전 여자친구가 시간을 좀 가지자고 하네요...
연락이 귀찮고 그냥 친한 오빠같은 느낌을 2달 전부터 받았는데, 곧 있을 데이트때 그런 마음으로 데이트 하기가 미안해서 좀 생각하고 결정을 할 시간을 달라고 합니다.
이 사람의 성격도 잘 알기에 어느정도 끝을 느꼈습니다...
참 좋은 사람이고 이 여자랑 결혼하고싶다보다 아 이여자구나 하는 느낌을 받은 사람이라 마음이 너무 컸던지라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푸념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