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젖꼭지에 예민 하신 남성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최근에 강직도가 현저히 줄어들고 한 30초 흔들었는데도 크게 단단해지거나 하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발기 전 사이즈가 큰 편이 아니다 보니 사이즈 자체는 커지는데 커진 후에도 단단 하기 보다는 말랑합니다.
당뇨도 있는 지라 의사가 젊은 나이에 당뇨 왔을 때 문제가 잘못하면 발기부전 올 수 있다 했어서 살짝 겁나기도 했었는데,
최근에 갑자기 젖꼭지가 어디에 닿으면 야릇한 기분이 드는 게 그 때부터 갑자기 발기가 예전처럼 되게 강력하게 나오는 겁니다.
문제는 여기 부터인데 젖꼭지를 만지면 강직도가 계속 유지가 되고 젖꼭지에서 손을 떼면 얼마 안 가서 약해지는데
이거는 병원을 찾아 봐야될까요?? 아니면 단순히 자위에 지친 저의 주니어가 파업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발기 전 사이즈가 큰 편이 아니다 보니 사이즈 자체는 커지는데 커진 후에도 단단 하기 보다는 말랑합니다.
당뇨도 있는 지라 의사가 젊은 나이에 당뇨 왔을 때 문제가 잘못하면 발기부전 올 수 있다 했어서 살짝 겁나기도 했었는데,
최근에 갑자기 젖꼭지가 어디에 닿으면 야릇한 기분이 드는 게 그 때부터 갑자기 발기가 예전처럼 되게 강력하게 나오는 겁니다.
문제는 여기 부터인데 젖꼭지를 만지면 강직도가 계속 유지가 되고 젖꼭지에서 손을 떼면 얼마 안 가서 약해지는데
이거는 병원을 찾아 봐야될까요?? 아니면 단순히 자위에 지친 저의 주니어가 파업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